드림티엔터, YMC엔터 지분 추가 취득…“가수 매니지먼트 경쟁력 강화한다”

입력 2016-10-1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리온이 인수한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YMC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추가 인수했다.

10일 드림티엔터는 지난 6일 YMC엔터의 주식 7800주를 24억1800만 원에 취득했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1만6000주(80%)다. YMC엔터에는 에일리, 제시, 배치기, 신보라 등이 소속돼 있다.

드림티엔터는 YMC엔터의 지분 인수로 가수 매니지먼트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걸그룹 걸스데이와 MC몽, 에일리 등의 10~30대까지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신규 아이돌을 론칭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특히 하반기 각 엔터사들의 대표 가수들의 음반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드림티엔터와 YMC엔터의 영업이익이 증가가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리온 관계자는 “라인엔터테인먼트, 드림티엔터, YMC엔터 등 인수로 이들 기업들의 시너지로 본격적인 엔터 기업으로 변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9,000
    • +1.86%
    • 이더리움
    • 3,43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8
    • +4.01%
    • 솔라나
    • 139,100
    • +1.61%
    • 에이다
    • 423
    • -0.47%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77%
    • 체인링크
    • 14,460
    • +1.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