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현장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신메뉴로 반영하는 ‘2026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일하는 현장 관리자들의 메뉴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즌 메뉴로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2026년 7월 이후 '치즈 시즌' 개편을 위한 신메뉴 제안이
정지선 셰프가 조미료를 헷갈리는 중대 실수를 저질렀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계숙 셰프를 만나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정지선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신계숙에게 “해외 매장을 위한 신메뉴 개발을 도와달라”라고 부탁했고 신계숙은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 대결을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흔쾌히
국내 외식업계가 고물가에 따른 소비 양극화와 인건비·원재료값 상승이란 '삼중고'로 인해 좀처럼 매출 반등을 꾀하지 못하고 있다. 불황의 터널이 길어지자,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조리 로봇’ 도입 등 푸드테크를 활용해 인건비 감축 등 운영 효율화와 상권 맞춤형 매장 리뉴얼 등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2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외식업 매출은 수 년
CJ프레시웨이·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 작년 역대급 실적작년 매출 등 외형 성장 뚜렷...인건비·식자재비 상승은 부담비용 절감·성장 모멘텀 방점...해외 진출 통한 사업 다각화 역점
국내 급식업계가 고물가 속 ‘런치플레이션(점심 물가상승)’ 현상에 따른 수혜와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와 삼성웰스토리가 매출 3
삼성웰스토리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상생 프로젝트는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국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웰스토리는 2024년 논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에서 생산된 엽채류 및 양곡 매입을 확대해왔다. 양상추와 쌀이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다.
급식·외식 영업 전 분야 DT 추진올해 AI 시대 대비한 AX 전략 가속화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DT)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2023년부터 회사는 B2B 영업 전반에서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B2B 영업 전 영역을 대상으로
CJ프레시웨이가 그동안 푸드서비스 고객사 및 케이터링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제공한 컨설팅 영역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했다.
CJ프레시웨이는 10월부터 이달 3일까지 약 8주간 평택시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 푸드서비스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평택시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민간기업과 협력해 진행한 사업으로
‘1인 1닭’. 치킨을 향한 격한 애정을 표하는 한국인에게 닭다리 양보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애정의 척도는 닭다리와 날개(윙과 봉)으로 이어지는데요. 맨 마지막에 남는 것이 목과 가슴살 정도죠. 사람마다 개인의 취향은 있겠지만, 그래도 닭가슴살에 대한 애정도는 낮은 게 사실입니다. 이는 순살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순살 치킨은 곧 닭다리살” 이건 쉬이
3위 교촌, 부분육 치중...수급 차질에 타격 예상 1위 bhc, 자율가격제 효과보다 소비자 혼란 비판BBQ, 대형 직영점 홀매장 중심 매출 개선...글로벌 인지도↑
bhc, BBQ, 교촌치킨 등 ‘K치킨 프랜차이즈 빅3’ 기업의 순위 싸움에 변수가 생겼다. 수년간 1위 자리를 지켜온 교촌치킨이 2023년부터 3위로 내려앉은 후 격차가 벌어지며 bhc와
교촌·구미시 18억 투입, 기념관ㆍ지역 관광 명소 재탄생
‘우이 양파 플래터’ 등 시그니처 메뉴, 1년여 개발 끝 완성
“구미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 동아백화점 사거리. 대한민국 대로변 어디에나 흔한게 남색 거리 표지판인데, 이곳에서만큼은 갈색 표지판을 만날 수 있다. 갈색 표지판에는 '교촌 1991로'가 적혀 있다
지난해 겨울 조류 인플루엔자의 확산과 이상 기후가 겹쳐 치킨업계가 일부 닭고기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다.
15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사이에서 닭고기 수급 불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닭 한 마리보다 부분육과 순살육이 주로 판매되는 곳 위주로 수급 차질이 빈번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치킨업계는 육계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신세계푸드는 내달 1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의 버거와 사이드 메뉴 판매가격을 평균 2.3%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버거 단품·세트 19종은 200원, 사이드 단품 19종은 100원 각각 상향 조정된다. 가성비 대표 상품인 그릴드 불고기와 갈릭앤갈릭은 단품 3000원 대와 세트 5000원 대에 이용할 수 있다. 음료 메뉴 12종은 가격을 동결했다
신세
자사앱 활성화 시 중개수수료 내지 않아도 돼 점주 부담↓프랜차이즈 본부도 고객 데이터 확보 장점…마케팅·신메뉴 개발 활용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에 힘들어하는 가맹점주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치킨·버거 등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최근 자사 앱 고객 유치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신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 '에버 셰프 챌린지'를 13일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진행했다.
에버랜드는 매년 봄 시즌을 앞두고 변화하는 고객 입맛 트렌드를 반영하고 더욱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직원 참여 요리 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쿠치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올들어 서울과 강원 직영점을 중심으로 매장 재단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각 점포 특성에 맞는 푸드테크 시스템을 도입하고 특화메뉴를 개발한 결과 해당 점포 매출액이 최대 20% 이상 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올 들어 서울권 내 매장 7곳과 강원권 1곳 등 총 8개 직영매장에 대한 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일 서울 코엑스 푸드위크 행사장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사업 우수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사업에 참여한 전국의 30개 제과업체는 올해 5월 가루쌀 신메뉴 품평회를 통해 120여 종의 신메뉴를 개발하고, 6월부터 신메뉴를 포함한 500여 종의 가루쌀 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 외식 프랜차이즈 박람회(VIETRF2024)’에서 K-외식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VIETRF 박람회는 비즈니스 성과가 많이 창출돼 국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투자자, 예비 창업자들이 한데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에 대박이 터졌습니다. 29일까지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12조 원에 달하는 증거금을 끌어모은 건데요. 기업공개(IPO) 시장이 영 기지개를 켜지 못하는 상황에서 '백종원'이라는 이름값이 효과를 거둔 것 같습니다.
백 대표가 1994년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아웃백)는 미국 본사 아웃백 인터내셔널 연구개발(R&D) 총괄 셰프인 에프렘 커틀러(Efrem Cutler)가 방한했다고 23일 밝혔다.
커틀러 셰프는 다음 달 초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 출시 관련 최종 점검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동안 43차례 한국을 방문한 커틀러 셰프는 아웃백의 신제품 출시 등 혁신적인 메뉴 개발에 직간접
CJ프레시웨이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노모어피자’를 운영하는 ‘노모어에프앤비’와 연간 72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모어피자는 2021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로 급격히 성장해 현재 전국 매장 수 150개를 돌파했다. 자체 개발한 ‘소금우유 도우’와 다양한 토핑, 1인 가구에 적합한 퍼스널 사이즈 등이 인기 비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