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싸이버거 100원’
맘스터치가 다음 달 2일까지 ‘후라이드 싸이순살’ 구매 시 싸이버거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장 취식 및 포장에 한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금액 추가 시 치킨과 버거를 변경할 수 있다.
더반찬&, 네고왕 할인
더반찬&이 네고왕 할인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고기 3종·반찬 5종·국 4종·부대찌
농심은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소방관의 이야기를 고객에게 전하고 있다. 최근 마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한정판 신라면 패키지에는 한 소방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2017년 용산 다가구 주택 화재현장에서 온몸으로 불길을 막으며 주민 5명을 구조한 용산소방서 최길수 대원이다.
농심은 최 대원의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신라면 패키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주류, 식품업계 간 컬래버레이션이 활발하다. 경계를 넘나드는 이색협업으로 장수 브랜드들은 새로운 이미지 효과를 노리고,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최근 빙그레와 손잡고 과일 탄산주 '이슬톡톡'의 네 번째 상품 '이슬톡톡 캔디바'를 출시했다. 빙그레의 캔디바와 협업한 제품으로 한정수량 판매한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농심 신라면을 함께 담은 ‘라밥세트’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라밥세트는 햇반 작은공기(130g)와 농심 신라면 큰사발이 함께 들어있는 제품으로 약 한 달간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라밥세트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500원이다. 두 제품을 따로 구매할 때보다 15% 저
라면, HMR 등 고가 프리미엄 제품 잇달아 공개외식 수요 증가로 제품 판매 타격 불가피…차별화된 제품 필요소비자 "과거와 달리 고가 먹거리에 기꺼이 지갑 열 의사 있어”
식품업체들이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4500원짜리 라면이 출시되는가 하면 일반 용기 죽보다 2배 이상 비싼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외식
라면업계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죽을 쒔던 지난해 1분기와 달리 올해 1분기에는 가격 인상에 힘입어 너 나 할 것 없이 호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라면의 주 원료인 소맥분과 팜유 가격 상승세가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크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라면 업체들이 수익성 방어를 위해 올 하반기 또 한번 가격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알 한 알 살아있는 갓 지은 밥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한 ‘The미식 밥’을 통해 즉석밥을 꺼리던 소비자들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즉석밥2.0’ 시대를 열어가겠다.”
김홍국 하림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주로 SJ쿤스트할레에 열린 ‘The미식 밥’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첨가물로 맛을 낸 즉석밥을 1.0세대로 규정하고, 첨가물을 넣지 않고 10
오뚜기 3월 ‘짜슐랭’ 상표권 출원 후 4월 초 상품 출시농심 4월 말 ‘짬슐랭’·‘비슐랭’ 상표권 출원하며 선점농심 ‘짜파게티’ 점유율 2020년 8.7%→지난해말 7.5%로 하락
오뚜기가 짜장라면 절대 지존인 농심 ‘짜파게티’를 정조준해 짜장라면 ‘짜슐랭’을 출시하자 농심이 ‘짬슐랭’과 ‘비슐랭’ 상표를 선점하며 견제에 나섰다.
11일 특허청에 따르면
K푸드가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미국 시장 점령에 나선다. 국내 식품·외식 업체들의 미국 공략 강화는 BTS(방탄소년단)를 비롯해 영화 ‘기생충’,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등 K컬처의 인기 덕에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실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해 11월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K라면이 글로벌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라면 업계도 현지 공장을 건립하고, 수출 전용 공장을 짓는 등 해외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농심은 지난달 2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새로 지은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연간 3억5000만 개의 라면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심은 미국에서
K라면 맏형인 농심이 미국 2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일본을 제치고 미국 라면 업체 1위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농심은 지난달 2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새로 지은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연간 3억5000만 개의 라면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심은 미국에서 총 8억500
라면업계가 비빔면에 이어 짜장라면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며 한판 승부에 나섰다. 짜장라면 시장 절대 강자인 농심 짜파게티가 건재한 가운데 도전자들은 품질과 가격을 높인 프리미엄 군으로 틈새 시장에 도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강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데다 원자재 값이 오르면서 수익률 방어를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하림은 최근 부드
외식가격공표제가 시행된 지 두 달을 맞았습니다. 치킨, 죽, 김밥, 햄버거 등 일상 먹거리 12개를 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이를 취급하는 62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격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에 가격을 매주 공표하는 제도인데요.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고 물가를 관리한다는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만, 바라는대로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됐을까요? 꼭
라면업계 3위 자리를 놓고 삼양식품과 팔도가 매콤한 승부를 벌인다.
2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면류 시장 규모는 2조5905억 원으로 직전년(2조7921억 원)에 비해 다소 주춤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에 외출과 외식 수요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2조5533억 원)과 비교해서는 큰
농심은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인의 흉상을 제막하고 추모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원 농심 회장 등 유족과 농심그룹 주요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농심 관계자는 “간소하고 소탈하게 행사를 추진하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소 규모로 차분하게 고인을 기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심은 사내 게
고 신춘호 회장이 1965년 라면사업의 뜻을 세우고 설립한 농심은 1971년 '소고기라면'을 히트시키며 라면 시장점유율 20%대에 올랐고, 같은 해 '새우깡'을 선보이며 한국 스낵시장을 개척했다.
1980년대 들어서는 과감한 설비투자와 생산시스템의 현대화를 추진하며, 질적 고도화를 이뤄냈다. 농심은 라면의 맛과 품질을 차별화하기 위해 안성 스프전문공장을
라면 업계가 매콤한 맛을 살린 신제품으로 고객 몰이에 나선다.
농심이 짜파구리, 카구리에 이어 '모디슈머' 레시피에 착안한 신제품 ‘신볶게티 큰사발면’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해 신라면볶음면을 출시한 이후 새롭게 탄생한 ‘신볶게티’ 레시피에 주목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라면볶음면에 짜파게티를 섞어 먹으면 매콤함과 감칠맛이 극대화된 이
K라면이 연초부터 해외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K푸드 대표주자 자리를 굳힌다. K라면 맏형인 농심은 미국 2공장을 본격 가동해 성장을 주도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K라면 돌풍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2월 라면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10.9% 상승한 5564만 달러(약 677억 원)로 6개월 연속 오름세를
농심은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2022년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 착수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지원이 필요한 재해ㆍ재난 상황 또는 공적 지원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심은 2020년부터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에 동참했으며, 지난
K푸드 돌풍에 힘입어 글로벌 메가브랜드가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메가브랜드는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 달성한 제품을 가리키는데, 라면, 만두 등 올타임 베스트셀러 제품뿐만 아니라 K드라마 등 한류에 힘입어 치킨은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 이후 건강, 가치소비 대한 관심이 늘면서 관련 제품도 새롭게 메가 브랜드 반열에 합류했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