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형 MBC 아나운서가 신임 아나운서국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강재형 아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는 지난 11일 저녁 늦게 12일자로 강재형 신임 MBC 아나운서 국장 인사를 사내에 공고했다. 전임 신동호 국장은 평사원으로 발령났다.
강재형 아나운서는 김장겸 전 MBC 사장과 1987년 MBC 입사 동기다. 강재형 아나는 고려대
◇ 아이유,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효리네 민박 시즌2' 합류 불발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가 내년 1월 제작되는 가운데 시즌1에서 함께한 아이유는 볼 수 없게 됐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이유가 tvN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인해 '효리네 민박2'에는 합류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해직 1997일 만에 MBC 신임 사장으로 복직하면서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MBC 노조는 정상화와 김장겸 전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며 9월 총파업에 돌입했다.
MBC 아나운서 27명 역시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보도 개입과 부당전보 등 부당노동행위를 고발 및 고소하며 파업에 동참했다.
최승호 MBC 사장이 선임된 가운데 2012년 MBC에서 해직된 후 1997일 만에 복귀하는 심경을 전했다.
최승호 MBC 사장은 8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MBC 해직 언론인에서 5년여 만에 사장으로 다시 출근하게 된 데 대해 "굉장히 극적인데 그동안 우리가 겪어왔던 질곡이 얼마나 대단하게 깊었던 것인가 하는 것을
배현진 앵커가 최승호 MBC 신임사장 선임 소식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현진 앵커는 7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MBC는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최승호 뉴스타파 PD를 신임 MBC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배현진 앵커는 "최승호 신임 사장은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MBC에 입사해 시사교양국 책임프로듀서 등을 역임
◇ 수지 이민호 결별 '3년 연애史 마침표'
톱스타 커플 배우 이민호(30)와 수지(23)가 3년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수지와 이민호는 2015년 3월 열애 소식을 전해 주목을 끌었다. 둘의 첫 만남은 영화 '강남 1970' 시사회 현장이었다. 2015년 1월 수지가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이후 이민호가 적극적인 호감을 표시하며 연인이
총파업에 참여했던 MBC 아나운서들이 파업 종료 후 정상 복귀한 가운데, 배현진 앵커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아나운서 27명 전원은 15일 오전 9시 총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이에 파업에 참가했던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MBC 아나운서들의 총파업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이채훈 PD가 MBC 배현진 아나운서를 향해 남긴 SNS 글이 주목받고 있다.
이채훈 PD는 과거 자신의 SNS에 "신입 연수 때 데리고 다닌 적 있는데 지적 호기심이 없는 애라서 '어찌 이런 애를 뽑았을까' 의아했는데 그저 동물적 욕망밖에 없는 애였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배현진
MBC 아나운서 28명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이하 MBC노조)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고소했다.
MBC 아나운서 28명과 MBC노조는 16일 서울 공덕동 서울서부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동호 아나운서는 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5년 동안 아나운서 국원을 상대로 부당전보, 사찰 등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KBS 기자협회(협회장 박종훈)가 28일 새벽 0시부터 전면 제작 거부에 돌입한다.
KBS 기자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어 고대영 사장이 퇴진하지 않을 경우 28일부터 제작 거부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참석한 비대위원 38명 가운데 36명이 찬성했다. 비대위의 결정에 따라 모든 KBS 기자협회원들은 보직 여부나 소속과 상관
시사평론가 김용민 씨가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을 저격했다.
김용민 씨는 23일 자신의 SNS에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의 글을 공유한 뒤 "27명의 동료 후배 아나운서에게 말할 수 없는 모멸감과 비애를 안겨준 김장겸 체제 부역언론인 신동호와 인터뷰를 꼭 하셔야겠느냐"라며 "신동호가 아니더라도 천 후보님의 포부와 비전을 세상에 알릴 길은 얼마든
신동진을 비롯한 MBC 아나운서들이 사 측의 '부당 전보'를 폭로하며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MBC 아나운서들은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인근에서 'MBC 아나운서 방송 및 업무 거부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탄압을 규탄했다.
기자회견에는 신동진 아나운서를 비롯해 김범도·손정은·이재은·허일후 등 MBC 아나
정부가 지상파 방송의 공정성과 중립성 강화에 나선다. 지상파 3사의 보도와 제작 자율성을 심사하되 중립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이 무너져서 신뢰가 땅에 떨어진 지 오래"라며 "언론자유지수가 민주정부 때보다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MBC 아나운서 제작거부 기자회견에서 이재은 아나운서가 동기 김소영 아나운서의 퇴사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MBC 아나운서들은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작 거부에 이어 김장겸 사장을 포함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특히 이재은 아나운서는 최근 퇴사한 김소영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하나뿐
배현진, 양승은 아나운서가 파업에 동참한 MBC 아나운서들과 엇갈린 행보로, 파업 내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다.
배현진, 양승은 아나운서는 현재 제작 거부 등 파업에 불참하고 기존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매일 오후 8시 방영되는 'MBC 뉴스데스크'를 이상현 앵커와 진행하고 있으며, 양승은 아나운서는
18일 오전 8시부터 MBC 아나운서 27명이 제작 거부에 동참하며 파업 행렬에 합류한 가운데, 이후 예정된 프로그램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8시 30분 시작한 ‘생방송 오늘 아침’은 엄주원 아나운서와 양승은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파업에 참여한 이성배 아나운서를 엄주원 아나운서가 대체했다.
9시 30분 시작하는 ‘MBC 생활
MBC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MBC 아나운서 27명이 18일(오늘) 오전 8시부터 파업 대열에 합류한다.
이에 따라 MBC 시사제작국, 콘텐츠제작국 PD와 기자에 이어 보도국 기자와 아나운서까지 MBC 직원 280여 명이 공정방송과 김장겸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제작 거부에 돌입하게 됐다.
이로써 아나운서국에는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을 포
김상민 의원이 방송인 김경란과 결혼 축하 인사에 화답했다.
김상민 의원은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과 인터뷰를 가졌다. 김상민 의원은 최근 국감에서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최근 3년 6개월간 파스타집 한 곳에서 총 8억 원을 법인카드로 결재했다고 밝혔다. 김상민 의원은 국책기관의 법인카드 사용의
종합편성채널 JTBC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이 MBC 표준 FM 시사프로그램 '시선집중'을 떠난 후 광고매출이 37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이 21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손석희 사장이 프로그램을 그만둔 후 '시선집중'의 청취율과 광고매출이 급감했다.
김재연 좌경 맹동주의
신동호 아나운서와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이 방송중 신경전을 벌였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이석기 의원이 (어제 재판장에서) 사용한 좌경 맹동주의라는 용어는 우리는 잘 쓰지 않는 용어 아니냐, 북한어로 나와있다”고 물었다. 이에 김재연 의원은 발끈하며 “사회자가 추측한 것 같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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