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마스코트 '엔솔이' 새겨 2000장 주문제작삼성전자 '위톡', 삼성전기 '썰톡'…대화 창구 마련“톱다운 방식 아닌 상향식 소통은 시대적 흐름”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애장품을 굿즈(상품)로 제작 판매하고,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과거의 톱다운 방식이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S-OIL) 최고경영자(CEO)가 신년 산행에 올라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속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선 새로운 ‘성공 DNA’를 탑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알 카타니 CEO는 11일 서울 청계산 이수봉에 오르는 신년산행에서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불확실성은 비전 2025를 달성하고 아
코스콤이 임원 및 직책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6일 코스콤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임원 및 직책자 등 100여명과 신년 산행을 갖고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단합행사를 진행했다.
정지석 코스콤 사장은 “지난해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미있는 실적을 만들어 냈다”며 “올해는 고객들과 함께 지속성장이 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금융회사 수장들이 업무 디지털화와 고객 신뢰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은행의 수익성이 줄고 비대면 거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디지털 전환에 고삐를 당기고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로 떨어진 고객 신뢰도를 끌어올리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시민들과 함께 아차산을 등반하며 새해 첫날을 맞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이주영·신준상·이단비·임지현·박기천·최세환·윤형찬 씨 등 '2019년을 빛낸 의인' 7명과 함께 아차산으로 신년맞이 해돋이 산행을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과 의인들은 오전 6시 50분께부터 2시간 10분가량 이어진 산행에서 문 대
“이석기 의원 특별사면 왜 빠졌습니까.”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 용마산 일대에서 시민들과 만나 진행한 신년 산행에서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2020 신년 특별사면에서 배제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민중당 당원들의 외침에 문 대통령이 침묵을 지키면서다.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2020년은 스마트워크 정착의 해로 만들자."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1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100여 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을지로 신사옥 24층에 새롭게 오픈하는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이같이 다짐했다.
하나은행은 통상 신년 산행 일출 행사를 진행하는데 올해는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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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오스만 알 감디 CEO가 12일 서울 우이령길에서 임원과 부장급 이상 직원 200여 명과 함께 트래킹 행사를 갖고 힘찬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13일 밝혔다. 알 감디 CEO는 우이령길 교현탐방지원센터(경기도 양주시)에서 우이동(서울시 강북구)에 이르는 6.5km 구간을 걸으며 임직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신년맞이 해돋이 산행을 함께한 배우 박재홍이 화제다.
1일 박재홍은 2019년 새해를 맞아 문제인 대통령과 해돋이 산행을 함께 했다. 현장에는 박재홍을 비롯해 유동운, 박종훈, 안상균, 민세은, 황현희 씨가 함께했다.
산행에 함께한 6명은 하나의 공통점을 가졌다. 바로 2018년을 빚낸 의인이라는 것. 특히 배우 박재홍은
에쓰오일(S-OIL)이 임원 및 부장급 이상 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등 200여 명과 함께 산행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도 참석했다. 알 감디 CEO는 임직원들과 2시간 동안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알 감디 CEO는 이날 행사에
에쓰오일은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원 및 부장급 이상 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14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서 산행 행사를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에쓰오일은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신규 프로젝트(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은 2017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임원 및 직책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콤은 지난 7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에서 임원 및 직책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신년 산행을 갖고 2017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구호제창 및 단합행사를 진행했다.
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 코스콤의 리모델링을 위해
블랙야크와 동진레저, 아우트로,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의 임직원 300여명이 2017년을 맞아 새해 첫날 구룡산과 태백산 정상에서 한해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블랙야크 신년 산행은 지난 1일 서울 구룡산과 강원도 태백산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이른 새벽부터 산행에 참여한 임직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 불구하고 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그룹의 전체 여직원들에게 사탕을 선물했다.
박삼구 회장의 화이트데이 선물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12년간 이어져오는 전통으로 모든 여직원들에게 사탕을 통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은 여직원들은 국내 9100명, 해외 4000명 등 총 1만3100명으로
에쓰오일 나세르 알 마하셔 최고경영자(CEO)는 16일 경주 토함산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등반 행사를 갖고 신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마하셔 CEO가 올해 본격적으로 건설 공사를 시작하는 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 프로젝트의 성공을 현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결의하기 위해 건설 현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3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직원들에게 사탕을 선물했다.
박 회장의 화이트데이 선물은 2005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1년째로 이번에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은 여직원들은 국내 9483명, 해외 4179명 등 총 1만3662명이다.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금호산업 등 그룹 전체 여직원들이 사탕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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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임직원과 함께 한 특별한 산행을 통해 그룹의 제2 창업을 이뤄내자고 결의를 다졌다.
3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과 그룹 전략경영실을 비롯해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금호아시아나인재개발원 임직원들은 지난 27일 서울 관악산 산행을 다녀왔다.
박 회장은 이번 산행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을 이용해 1월엔 3일 금호고속,
신영증권은 지난 22일 임직원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오대산에서 신년산행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2월에 진행하는 오대산 신년산행은 1990년부터 25년째 이어온 행사로 갑오년 새해첫 달의 각오를 돌아보고 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오대산 상원사에서 적멸보궁, 비로봉 정상에 이르기까지 약 3시간 코스의 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다시 한번 워크아웃 졸업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 회장이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소재 금호아시아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금호건설 전략경영세미나’에서 “금호아시아나는 다시 일어설 때 더 강해졌다”며 “기필코 워크아웃을 졸업하자”고 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박 회장이 지난 2일 시무식에서 "
신영증권은 지난 16일 임직원 210여명이 함께 강원도 오대산으로 신년산행을 다녀왔다고 18일 밝혔다.
계사년 새해맞이와 3월 결산을 앞두고 새로운 시작과 함께 직원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신년산행은 오대산 상원사에서 출발해 적멸보궁을 거쳐 비로봉 정상에 이르기까지 약 3시간 동안 이뤄졌다. 1990년부터 시작된 신영증권의 신년산행은 올해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