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감디 에쓰오일 CEO, 임직원 200여명과 신년 산행

입력 2017-01-15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 프로젝트 성공 위해 역량 집중하자”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앞줄 왼쪽 6번째)가 14일 신년 산행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우면산에서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 건설과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성장을 결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앞줄 왼쪽 6번째)가 14일 신년 산행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우면산에서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 건설과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성장을 결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원 및 부장급 이상 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14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서 산행 행사를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에쓰오일은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신규 프로젝트(고도화 및 석유화학 복합시설 건설)의 성공을 위한 자원과 역량 집중 △탁월한 운영과 혁신적 사고에 기반한 경쟁우위 강화 △조직 간 유기적 협력 문화 조성 등 4대 중점 과제 달성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알 감디 CEO는 “회사 역사의 이정표가 될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RUC·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신입사원들에게는 “에쓰오일이 도전을 이겨내고, 경쟁력을 유지하며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끊임없이 찾아 나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열정, 창의성, 진취성 그리고 투지의 정신으로 대변되는 성공의 DNA를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