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초기 세계를 새롭게 재해석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정식 출시했다. 최고 레벨을 60으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종족과 지역,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는 5일 오전 8시(한국시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정식
네오위즈게임즈는 MMORPG ‘블레스’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7년여의 기간 동안 제작한 게임이다. 한재갑 스튜디오 대표를 필두로 국내 유수의 MMORPG를 제작한 경험을 가진 개발진이 언리얼 엔진3로 제작한 게임이다.
MMORPG 본연의 재미인 대규모 협력과 경쟁을 진영
PC급 모바일 MMORPG ‘오더앤카오스 2: 구원(이하, 오더앤카오스 2)’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마켓에 17일 무료로 출시 됐다.
게임로프트의 신작 ‘오더앤카오스 2’는 전작 ‘오더앤 카오스’의 영웅들이 대재앙으로 세상을 떠난 뒤 다시 하라돈에 환생하면서 펼쳐지는 600년 후의 모습을 다룬 신작으로, 전작과는 완전 별개의 새로운 스토리와
웹젠은 MMORPG ‘아크로드2’에서 첫 정식 ‘아크로드 결정전’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아크로드2의 최종 사용자간 대결(PvP)콘텐츠인 ‘아크로드 결정전’은 서버 내 상위랭킹 회원들이 참가해 최강자를 결정하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다.
서버 내 절대군주인 아크로드의 칭호를 얻은 회원은 전용 갑주 및 탈 것, 아크로드 수호 몬스터 소환 스킬 등 절
NHN엔터테인먼트는 ‘아스타’에 이색적인 매력을 지닌 신규 종족을 처음 공개하는 ‘도전’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달 19일에 진행한 첫 번째 ‘조우’(遭遇)’ 업데이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다.
도전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들의 궁금증이 극대화되고 있는 신규 종족 ‘나찰’을 만나볼 수 있다.
나찰은 귀엽고
그라비티는 자회사 그라비티게임즈가 개발한 캐주얼 액션 RPG ‘드래곤사가’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2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드래곤사가’는 연속 타격 시스템을 통해 기본 공격만으로도 액션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형태의 맵과 대전모드, 콤보 시스템, 결혼 시스템, 마이홈 시스템 등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단조로웠던 캐릭터 단일 액션
그라비티는 자회사 그라비티게임즈가 개발한 캐주얼 액션 RPG '드래곤사가'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오는 24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드래곤사가는 지난 달 자유 비공개 테스트(Free CBT)를 진행해 풍부한 콘텐츠와 안정화된 서비스로 유저들에게 호평 받았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으로도 화려한 공격이 가능하고, 체인 콤보와 스킬
게임 퍼블리싱 업체 톡톡플러스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게임개발사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임 오딧세이의 신규 종족인 팜을 11일 공개했다. 프롤로그 동영상과 함께 게임 스크린샷 10여점도 선보였다.
총 56초로 구성돼 있는 프롤로그 동영상은 팜 종족의 선조들이 세계의 불균형으로 인해 삶의 터전인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