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세·매매시장에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0만630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10만3705가구) 이후 12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2024년 17만179
한신공영이 서울 강북구에 공급하는 ‘꿈의숲 한신더휴’가 38.2대1의 평균경쟁률로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꿈의숲 한신더휴 1순위 당해지역 청약 결과 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787건의 통장이 몰려 평균 38.2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에 116건의 통장이 몰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