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명품 행사로 첫 번째 ‘새로고침’을 마무리한다.
롯데온은 론칭 1주년 기념 행사인 ‘온세상 새로고침’의 하나의 테마로 ‘온세상 명품’ 이벤트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병행 수입으로 확보한 인기 명품 브랜드 약 20만개 상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마지막 날인 2일에는 톰브라운 클러치와 메종 마
동양증권은 한섬에 대해 현대백화점을 기반으로 수입부문의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제시했다.
한상화 연구원은 “한섬은 현재 운영 중인 수입명품 편집샵을 지난 9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들여놓는데 성공했다”며 “내년에는 무역센터점 등 현대백화점의 여러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한섬의 수입부
고물가시대에도 백화점 명품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명품 구매고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 회원의 증가세도 꺾이지 않고 있다. 올해 백화점 ‘큰 손’들이 가장 즐겨 찾았던 명품은 무엇일까.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국내 백화점 3사의 명품 매출은 전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8일 15개 신규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확장 오픈한다(사진)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여주 아울렛은 건축 연면적이 기존 2만7352㎡(8274 평)에서 3만3496㎡(1만133평)으로 늘어난다. 또한 총 브랜드 수는 140개로 늘어나 매장 규모는 물론 입점 브랜드 수 기준으로도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울렛으
롯데홈쇼핑은 방송프로그램 '롯데명품관'이 4월 1일 명품 전문 김선희 쇼호스트와 함께하는 '더 럭셔리'로 재탄생한다고 31일 밝혔다.
첫 방송에서는 '에트로 클래식숄더백(67만8000원)', '핑크 아르니카 숄더백(47만8000원)', '아이그너 메리백(129만5000원)', '미쏘니 선글라스(9만9000원)', '구찌 넥타이(12만8000원)' 등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인공 앤드리아가 신던 지미 추, 마놀로블라닉 구두를 G마켓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오픈마켓 G마켓(www.gmarket.co.kr)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총 3차에 걸쳐 명품 행운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도전 G it girl’ 1차 이벤트에서는 행운경매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