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도체가 일본 소재 글로벌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사로부터 외관검사설비의 AI 성능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 국내 MLCC 제조사에 축적한 검사장비 공급 경험과 자체 AI 검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본과 중국 등 해외 칩 검사장비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울반도체는 일본 소재 글로벌 MLCC 제조사로부터 외관검사설비의 AI 성능 개선 사
베트남 생산거점 투입 AOI 검사장비 초도 납품…케이블 단선·마모 방지고정밀 검사공정 레퍼런스 확보…제2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3배 확대 박차
케이블체인 및 로봇 케이블 보호 시스템 전문기업 씨피시스템이 글로벌 최상위권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사의 핵심 생산라인에 투입되는 초정밀 검사장비에 자체 케이블 보호 시스템 ‘로보킷(ROBOKIT)’을 공급하
한울반도체는 추진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철회를 결정했다. 심사 장기화로 경영환경이 변화한 만큼, 기존 조달 방안을 고수하기보다 재무 안정성과 주주가치를 고려해 자금 운용 계획을 재정립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울반도체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한울반도체는 4월 15일 증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엑시콘이 삼성전자향 D램 신규 검사장비 공급을 본격화하면서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수급이 빠듯해진 가운데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증설 수요까지 늘면서 추가 장비 수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9일 엑시콘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연간 기준으로 보면 비중이 크지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올해 1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쓰리빌리언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33억6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억6000만원으로 손실 폭을 16% 줄였으며, 당기순손실은 14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시장에
811만건 넘게 들여다본 결과 검출률 0.3%…해충 비중 86%로 가장 높아검역본부, 국가·품목·검역지별 맞춤 대응…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검역 강화
최근 5년간 수입식물 검역 과정에서 규제병해충이 2만7000건 넘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검역 건수 대비 검출률은 0.3%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국내 유입 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금지병해충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해를 맞아 경영진과 주요 간부들이 모여 인공지능(AI) 활용 등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기안전공사는 15~16일 전북 정읍시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전국 사업소장 등 120
케이엔에스가 개발한 신규 이차전지 검사장비가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아 후속 수주에 성공했다. 케이엔에스는 국내 이차전지 부품 제조사와 14억 원 규모의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제조 공정용 차세대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케이엔에스는 올해 4월 한 차례 해당 신규 검사장비를 전방 고객사에 공급한 바 있다. 케이엔에스가 수주한 장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신규 검사 4명을 새로 임용하면서 출범 4년 만에 처음으로 검사 정원을 충원했다.
공수처는 19일 노홍섭 대전유성경찰서 경감(변호사시험 4회), 김준환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변시 6회), 정수진 공수처 수사관(변시7회), 이재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변시9회)를 22일 자로 신규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공수처는 2
적층세라믹 기판 제조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RN2)가 고주파 직접회로(MMIC)용 적층기판 양산에 돌입하기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21일 RN2는 “해외 방산기업과 MMIC 적층기판 패키지 분야에서 수년간 공동개발을 진행하며 다수의 성능·신뢰성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고 현재 양산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질화갈륨(GaN) 기반 MMIC는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펨트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모리 규격 관련 장비의 고객사 퀄테스트(성능평가)가 이르면 연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여기에 6월 미 M사에 공급한 메모리 모듈 검사 장비는 경쟁사보다 기술적 평가가 높게 나와 글로벌 사업장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신규 검사장비까지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28일 펨트론 관계자는 “메모리 기업에
이번 주(11~14일) 코스닥지수는 5.99포인트(p)(0.74%) 오른 815.26으로 마감했다. 개인이 330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5억 원, 18억 원 순매수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하이드로리튬으로, 33.62% 오른 3140원을 기록했다. 리튬값이 급등해 실적
◇산일전기
증명해 낸 상반기, 성장 가속화할 하반기
흔들리지 않은 업황, 순항하고 있는 슈퍼사이클
송배전 중심의 구조적 성장 중장기적으로 유효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세아홀딩스
변화의 원년 202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희소금속, 원전, 특수합금을 모두 담은 지주사
자회사들의 성장 스토리, 본격적인 가시화 구간에 진입할 예정
Valuation & Risk
메모리모듈AVI 납품차세대 메모리모듈 검사용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펨트론이 미국 글로벌 종합반도체 고객사인 M사에 메모리 모듈 검사 장비를 납품했다고 16일 밝혔다. 펨트론이 지난해 수주한 장비를 올해 2분기에 공급한 것이다.
이번 펨트론에서 공급하는 장비는 반도체 메모리모듈(Memory Module)AVI로 최근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저전력메모리
올해 5월 기준 43명 검찰 떠나⋯15년차 미만 검사가 절반“사명감만으론 업무량 상쇄 안 돼⋯메리트도 점차 사라져” 고강도 검찰개혁 예고⋯“빨리 나가서 자리 자리 잡는 게 낫다”
올해 검찰 조직을 떠난 검사가 지난달까지 43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임용된 검사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고강도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조직 이탈
변호사 출신 검사 채용, 3명→32명 급증⋯“부족한 인력 고려”법무관 출신도 매년 두 자릿수 임용⋯퇴직 숫자가 신규보다 ↑과도한 업무량‧경력직 차별 지적⋯올해만 경력직 11명 ‘탈검찰’
지난해 변호사에서 경력검사로 임용된 숫자가 전년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고자 법무관‧변호사 출신 검사 임용을 늘리고 있지
임명 제청 8개월 만에 재가⋯부장검사에 檢 출신 나창수‧김수환평검사 검·경·군 출신 고루 포진⋯검사 정원 25명 중 21명 확보결원 4명 추가 충원 계획⋯"수사 성과 내도록 더욱 매진할 것"
인력난에 허덕이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부장검사 2명과 평검사 5명 등 신임 검사 7명을 충원한다. 지난해 9월 신임 검사 임명을 제청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공수처 인사위원회 위원, 국가수사본부에 한 대행 고소지난해 9월부터 신규 검사 7명 임명제청…감감무소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인사위원회 위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고소했다. 권한이 있음에도 7개월째 신규 검사 임명권을 행사하지 않는 등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취지다.
공수처 인사위원회 위원인 이창민 변호사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
앞으로 고령 운수종사자 자격검사 판정기준이 강화되고 고혈압 검사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만 65세 이상 고령 운수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사업용자동차 운전자의 정밀검사 관리규정 등 행정규칙 4건을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의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