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삼성래미안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6600만 원(80%)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1단지금호’로 35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8억2000만 원(30%) 올랐
서울 강남권발(發) 아파트값 하락세가 강북으로 확산하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16억4000만 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기록했던 마포구 대흥동 '마포자이2차' 전용면적 84㎡형은 지난 2일 13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집값이 4개월여만에 무려 2억5000만 원이나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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