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18일 ‘농촌창업 네트워크’ 공식 출범…4대 권역 대표단 중심 협업 프로젝트 추진빈집·유휴시설·농특산물 활용 창업 확산…연말까지 참여자 500명으로 확대
농촌의 빈집과 유휴시설, 지역 농특산물, 체류형 콘텐츠 등 다양한 자원을 사업화하는 전국 단위 협업망이 본격 가동된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농촌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을 하나로 묶어 정보
농식품부, 기존 원료농산물 중심 기준 보완…유·무형 자원 활용 모델 포함2월부터 신규 유형 운영…컨설팅·융자·중기부 사업 가점까지 연계
그간 농촌에서 체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식문화를 콘텐츠로 브랜드를 만들어도 ‘원료 농산물 사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정책 지원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에 정부가 이 같은 제도적 한계를 손질해 농촌
설날 '북촌도락' 시작으로 축제·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연중 운영5월 밤마실·10월 한옥위크 대표 축제⋯북·서촌 한옥 매력 집중 조명전통공예 원데이클래스·한옥 콘서트·체험형 K-리빙 콘텐츠 확대
글로벌 K-컬처 열풍 속에서 지난해 54만 명이 찾은 북촌·서촌 일대 '서울 공공한옥'이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한
농식품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기본계획 수립…2030년까지 인증 4000곳유휴시설·식문화·체류형 프로그램까지 산업화…K-미식·K-컬처 연계 전면 확대
농촌을 더 이상 생산기지에만 묶어두지 않겠다는 정부의 정책 전환이 구체화됐다. 농산물 가공과 체험 위주였던 농촌 산업을 체류·관광·창업이 결합된 ‘공간 산업’으로 키워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중장기 로드맵
CJ그룹의 ‘CJ도너스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 공연 시즌을 맞아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뮤지컬, 영화, 콘서트 ‘객석나눔’을 진행한다. 추운 겨울철 결식 우려가 큰 아이들에게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통해 특식을 지원한다. CJ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노후 위판장 현대화·온라인 경매·직매장 신설로 유통비용 10% 절감 목표AI 품질판별·전자송품장 도입해 가격 변동 완화…“소비자 신뢰 높인다”
정부가 복잡한 수산물 유통망을 대대적으로 손본다. 위판장과 도매시장 등 6단계로 이어지던 유통구조를 4단계로 줄이고, 온라인 경매와 직매장 등 새로운 유통망을 도입해 유통비용을 낮춘다. 산지에서 식탁까지의 거리를
현대그린푸드는 2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EATALY)’에서 ‘이탈리 나이트(EATALY NIGHT)’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탈리 나이트’는 현대그린푸드가 3개월마다 진행하는 이탈리아 식문화체험 행사다. 이탈리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면서 라이브 공연,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신세계면세점이 K패션과 뷰티에 이어 K푸드에 힘준다.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라면 브랜드 팔킨(PALKIN)을 새롭게 입점시켜 글로벌 진출을 위반 발판 마련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팔킨은 가장 대중적인 음식 라면에 재미(Fun) 요소를 더했다. ‘라면과 차(茶)의 만남’ 콘셉트로 선보인 ‘라면티백’은 출시 6개월 만에 100만 개가 팔리며 펀슈머
[CJ제일제당은 19일 서울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한국 식문화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그룹이 외국인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CJ 프렌즈 오브 K-컬쳐(CJ Friends of K-Culture)’의 일환이다.
행사에 참석한 아디 버나드 주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수출영토 확장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세계 식품시장의 17%를 점유하고 있는 이웃 중국과 중동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와 함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수출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 수출은 61억1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2%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중국 북경 한국문화원 내'한국 농식품 수출홍보관 한식체험장'에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주관으로 중국 언론사 기자 대상 한식 요리교실을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북경만보, 환구시보, 신경보, 법제일보 등 중국의 언론사 및 잡지사 15명의 기자들이 김치를 담는 체험을 실시해, 한국의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올해 가을학기부터 중국 연변대와 베트남 하노이 관광대학에 한식강좌가 개설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국 연변대학교와 베트남 하노이 관광대학교에 한식강좌를 신규 개설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한식을 교육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강좌는 가을학기에 10주간 3학점 과정으로 각 학교 조리학과내 정규 과목으로 개설되며, 해당학과 학생들
“요리왕이 되고 싶으면 ‘지미원’으로 오세요”
간장 제조업체 샘표에서 지난 2003년 부터 일반인들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이 인기다. 맛을 아는 동산이라는 뜻의 지미원(知味園)은 샘표식품 본사 10층에 꾸며진 곳으로 현대적인 주방시설과 요리실습 기자재를 갖춘 식문화 체험 공간이다. 소비자들에게 우리 음식의 맛과 깊이, 즐거움을 전하고자 하는 샘표
샘표(대표이사 박진선)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우리 전통 옹기를 소재로 한 세계 최초의 문화엑스포로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25일간 개최된다.
샘표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에
식품전문기업 SPC그룹이 '해피포인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8회 해피투게더 페스티벌 - 당신의 해피포인트, 중국의 맛을 디자인하다' 이벤트를 벌인다고 9일 밝혔다.
해피투게더 페스티벌을 통해 총 60명에겐 8월 중 3박 4일간 중국 상해 식문화 체험 여행 기회가 주어진다. 1000명에겐 해피포인트 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6월
식품전문기업 SPC그룹이 '해피포인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7회 해피투게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6월 한달 간 전국의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포인트로 행사 제품을 구매한 후, 해피투게더 페스티벌 온라인사이트(www.happypointcard.com)에 제주도 맛 기행 코스를 제안하면 100명을 뽑아 8월에 진행되는 '제주 식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