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어촌공사, ‘CAC 2026’ 한국관 운영…참가기업 20개사로 확대997만달러 규모 상담 238건 진행…비료·친환경 농자재 중심 현지 수요 공략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K-농기자재가 수출 성과를 내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이 식량안보 강화와 친환경 농업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와 공공기관이 현지 수요에 맞춘 한국
식량안보법 제정·먹거리 돌봄 강화…2026년 ‘현장 체감’ 원년 선언기본소득·K-푸드·스마트농업까지 전방위 농정 전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변화를 실감하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을 육성하고, 튼튼한 식량안보의 토대 위에 전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속도전을 주문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송미령 장관으로부터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여의치 않으면 추가 공모를 해서라도 사업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앞서 국회는 예산안을 의결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예산과 관련해 도에서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비용이 30%가 되지 못하면 국비 배정도
농촌생활 만족도 6.8%↓, 농업 미래 비관 인식 10.8%↑협동조합·국회 신뢰도 하락, 농정 체감도 여전한 저조
농업인들의 삶의 만족도와 농업의 미래에 대한 인식이 6년 전보다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이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농업인 의견조사
시카고 밀 선물 가격, 올 들어 10% 하락중국, 미국 밀 50만4000톤 주문 취소‘식량 안보법’ 6월 발효곡물 수입 억제 압력↑
세계 최대 곡물 수입국 중국이 최근 미국과 호주의 밀 수입을 대거 취소하자 밀 가격이 급락했다. 미국을 위시로 한 서방국들과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중국이 식량 안보를 강화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에 글로벌 곡물 가격의 변동성이 커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본회의를 앞두고 의료법·간호법 처리와 양곡관리법 재투표를 재차 압박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간호법과 의료법은 국민 건강을 챙기기 위한 법안으로서 처리를 미룰 수 없다”며 “절차와 내용 모두 합당하게 마련된 법안인 만큼 오늘 본회의에서 절차에 따라 당연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