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손잡고 발전용량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조력발전소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제조·물류 분야에서 쌓은 스마트팩토리 사업 역량을 에너지·공공 인프라로 확대한다.
LG전자는 22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는 안산 9경에 하나인 시화조력문화관이 관광명소로 거듭나 100만명 방문을 앞두고 있다.
30일 K-water에 따르면 시화조력문화관은 K-water가 시화호 수질개선과 청정에너지 생산을 위해 10년간 건설하여 2011년 11월에 완공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특히 시화조력문화관 주변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