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만 원 이하로 선보일 예정”
중국 한 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임신ㆍ출산이 가능한 로봇을 1년 안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11일 중국 관영통신 ECNS 등에 따르면 중국 로봇업체 카이바로보틱스(중국명 선전룽강촹반카이와로봇)의 창립자 겸 싱가포르 난양공대 박사인 장치펑은 최근 한 언론매체 인터뷰에서 “세계 최초로 임신을 모사하는 로봇을 개발 중
티움바이오는 파트너사인 중국 한소제약이 메리골릭스(HS-10518)의 개발 적응증을 보조생식술(ART)로 확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조생식술은 시험관아기시술 및 난자/배아 냉동보존술 등 인공적 생식과정 유도 시술을 뜻한다.
메리골릭스는 난자 채취 전 다수 난포의 성숙을 위해 황체형성호르몬의 조기 상승을 예방하고 배란을 억제해 임신율을 향상시킬 수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난해 국내 합계출산율은 0.74명을 기록해 인구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산을 하지 않는 경
“지금 당장 출산을 고민하지 않아도, 미래의 나를 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8일 마리아병원은 서울 성수동에 마련한 팝업스토어에서 간담회를 열고 난임 극복 대책으로 가임력 보존 시술을 소개했다.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가임력이 높은 시기에 난자나 배아를 냉동하면, 향후 임신을 시도할 때 어려움을 덜 수 있다는 조언이다.
마리아병원은 1989년
시험관 시술 등 보험 혜택 적용영유아 돌봄 관련 주식 급상승
중국 경제 중심지인 장쑤성이 보조생식술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중국의 출산율 감소를 막기 위한 당국의 요청에 따라 장쑤성이 보조생식술에 대한 보장 범위를 늘린다고 보도했다.
중국 국가의료보장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장쑤성의 35개 의료 시설에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70세 여성이 쌍둥이를 출산했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간다 마사카에 사는 70세 사피나 나무콰야 씨가 지난달 29일 수도 캄팔라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나무콰야는 이전부터 불임치료를 받아왔으며 쌍둥이는 체외수정(IVF·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나무
중국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출산한 아기의 유전자가 부모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8년 만에 드러났다.
21일(현지시간) 중국 봉면신문 보도에 따르면 천모(50) 씨 부부는 결혼 후 자녀를 갖지 못하자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다. 부부는 2011년 안후이 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생식센터를 통해 아들을 얻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2020년에 아이가 부부와 혈연
영화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턴(41)이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안았다.
25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턴은 자신의 SNS에 “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사랑받고 있단다”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알렸다. 아기의 정확한 출생일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어 힐턴이 트위터에서 공유한 잡지 ‘피플’은 힐턴이 사업가이자 언론계 인사인 카터 리엄(41)과 함께 대리모를 통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헬스케어는 호주 서부 최대 난임센터인 FSWA(Fertility Specialists of Western Australia)의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2006년 설립된 FSWA는 서호주(Western Australia)의 주도이자 호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 퍼스(Perth)에 2개의 난임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FS
대원제약은 티움바이오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인 ‘DW-4902’(티움바이오명: TU2670)의 유효성 탐색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2상 시험이다.
대원제약과 티움바이오는 작년 2월 해당 물질에
티움바이오는 대원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자궁내막증·자궁근종 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인 'DW-4902(TU2670)'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월 티움바이오는 대원제약에 해당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 개발 및 생산, 상업화 권리를 이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원제약은 국내에서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티
그룹 클론 강원래가 "과한 관심이 불편하다"라는 입장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원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과 주고받은 다이렉트 메세지(DM) 캡처본을 공개했다.
강원래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마비 환자를 본 지 20년이 넘었다. 보통은 30분 안에 움직임이 온다"라며 "제가 님을 꼭 고쳐보고 싶다. 한 시간 정도면
배우 함소원이 화보를 공개했다.
함소원 가족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함소원은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시어머니에 대해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함소원은 "시어머니는 때로 친구 같고, 때로는 언니 같다"라며 "이렇게 자주 시부모님을 만나게 될 줄 몰랐는데
◇ 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
배우 이병헌이 간식선물로 외조에 나섰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는 10일 "이병헌 씨가 지난 9일 촬영장을 찾았다"라며 "간식을 사들고 와서 현장의 출연진, 스태프들을 응원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도 "이병헌 씨가 아들과 함께 '한번 다녀왔
가수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 실패 심경을 전했다.
9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미안하다”라며 시험관 시술이 실패했음을 알렸다.
특히 채리나는 함께 공개한 영상을 통해 “많이 울었다”라며 눈물로 붉어진 얼굴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채리나는 지난 3월 SNS를 통해 시험관 아기
일산차병원은 지난 1월 6일 개원 이래 최근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 건강검진센터 오픈, 의료진 확충 등을 통해 모든 진료과 및 센터를 완비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2월 말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난임부터 출산, 여성암까지 여성 전생애주기 관리
일산차병원은 지난 2월 말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인 배우 소유진이 유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소유진이 현재 과배란 주사를 맞고 있는 심진화를 위로하며, 과거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심진화는 "나는 내가 이렇게 나이들 때까지 오랫동안 아이를 못 놓는 건 상상도 못했다"라며 "주변 사람들이 다 아기를 낳으니까 조급함이 생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15일 “젊은 세대들이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은 노사정이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며 “이제는 경총이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경총회관 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 간담회'에서 "우선 경총 사무국을 대상으로 시차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인천 지역 최초의 메디 앤 라이프 복합몰 ‘아인애비뉴’가 사전 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아인애비뉴’ 시행사인 에스엠씨피에프브이는 인천 남구 주안4동 454-1번지(현 주안초교 부지)에 들어서는 연면적 7만500.70㎡,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의 '아인애비뉴' 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연임신 실패로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시술을 준비해 온 김모(35·여) 씨는 정부가 9월부터 전 계층 대상으로 시술비를 지원해준다는 말을 듣고 지난달 미리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았다. 하지만 김 씨는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들었다. 지원결정통지서 발급일이 9월 1일 이후여야만 변경된 기준을 적용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