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연구원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위기의 대한민국 극복의 길은 없는가: 자유민주주의 외교안보 시장경제 회복의 길' 창립 4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최근 한국의 여소야대 국회는 입법 횡포가 선을 넘어 행정부와 사법부의 독립성까지 침해하는 입법 독재로 치닫고 있다는 비판마저 등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이 임기를 약 4개월 앞두고 사임서를 제출했다.
24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사임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은 2015년 취임해 내년 2월까지 임기를 마치기로 돼 있다.
김 회장은 “임기는 내년 2월이다”며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현시점에서 사임하는 것이 무역협회의 원활한
“앞으로 정부 역할이 ‘헬리콥터 맘’에서 ‘빗자루 맘’으로 바뀌어야 한다.”
헬리콥터 맘은 아이 주변을 맴돌면서 온갖 일에 다 참견하는 엄마, 빗자루 맘은 주변의 장애물만 치워주는 식의 최소한의 간섭만 하는 엄마다. 경제발전 패러다임이 정부가 아닌 민간 주도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는 1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차 중장기
한국무역협회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인호(73) 시장경제연구원 이사장을 제2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앞서 17일 주요 회원사 대표들로 구성된 무역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역업계가 과거 어느 때보다 '글로벌 기업가 정신(Global Entrep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4일 청와대 비서실장 후임 인사와 관련 “제안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날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송별 기자간담회에 “현재로써는 향후 아무런 계획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회장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중용성도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1조 달러인데 해외 시장은 75조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회장직을 내려놓으면서 홀가분함과 아쉬움을 함께 표시했다.
한 회장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가진 송별 간담회에서 "지난 3년 동안 온몸을 던졌다고 생각하지만 무역업계나 경제로 봐선 갈 길이 멀어 과연 할 일을 다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기 내내 무역규모
“한국은 국제화를 하면 할수록 좋은 나라다.”
17일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추대된 김인호(73ㆍ사진) 시장경제연구원 이사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지속적인 교역확대와 국제화를 통한 확대균형화를 한국 경제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글로벌 위기가 온 것은 시장의 원리를 따르지 않은 제도와 정책 때문”이라며 “시장의 원리에
김인호(72)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국내 경제5단체 중 하나인 한국무역협회 회장으로 내정됐다.
17일 무역협회는 회장단 회의를 열어 차기 회장으로 김 전 수석을 확정했다. 무역협회 회장단은 한덕수 회장, 안현호 상근 부회장 등 2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남 밀양 출신인 김 전 수석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66년 행정고시 4회에 합격한
국내 경제5단체 중 하나인 한국무역협회의 새 회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김인호(72)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경제기획원에서 잔뼈가 굵은 기획통이다.
그는 경남 밀양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김 전 수석은 1966년 행정고시 4회에 합격한 뒤 1967년 경제기획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기획원에서 물가정책국장, 경제기획국장, 차관보
인구구조 변화, 복지수요 증대, 통일 등 거시적인 대응전략을 논의할 민·관 통합기구인 중장기전략위원회가 본격 재가동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다고 20일 밝혔다.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지난 이명적 정부때인 2012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대내외 여
동반성장위원회가 오는 11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8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올해 기간이 만료되는 82개 품목에 대한 재합의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동반위는 시장경제연구원과 중소기업연구원의 ‘제도 개선방안 및 재합의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통해 제시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한 재합의를 1회로 제한하고, 이후에는 재신청을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중소기업에서 성장해 특정 품목으로 성공한 전문 중견기업의 경우엔 적합업종 권고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합의ㆍ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기업, 중소기업
동반성장위원회는 오는 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합의 및 제도 개선’ 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대기업, 중소기업 임직원을 비롯해 관련 협ㆍ단체와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반위의 ‘적합업종 현황ㆍ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연구용역을 수행한 시장경제연구원이 ‘적합업종제도
시장경제연구원과 중소기업연구원은 20일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적합업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적합업종 관련 전문가, 학계, 연구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위원은 ‘적합업종 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가이드라인 마련, 자율 합의를 통한 적합업종 유지와 해지·적응기
KT스카이라이프가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구 디지털저널리즘 연구소 이사장을 상근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비상무이사로는 김주성 KT 미디어허브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고 김일영 KT 코퍼레이트센터장을 재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류현순 KBS 정책기획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밖에
13일에는 KT스카이라이프, 쉘라인, 진양화학 등 코스피 3개 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KT스카이라이프의 주요 안건은 이사·감사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이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류현순 한국방송공사 정책기획본부장 등이 후보로 올랐다. 감사 후보자는 이종구 디지털저널리즘연구
국민연금이 자산을 현금화해야 할 2030년 이후 고령사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화 전략과 자산매각 전략을 세워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40년께 고령화로 인해 기금 감소 속도가 빨라져 결국 연금이 보유한 증권ㆍ부동산 등의 자산을 대거 내다팔아야 가입자들에게 연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된다. 2030년부터는 연금지급액이 보험료 유입액보다 커지므로 기금수익
‘경제검찰’로 불리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위 퇴직관료들이 일선을 떠난 후 꿰차는 요직은 단연 로펌이었다. ‘공정위 산하기관은 로펌’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다. 경제정의실천연합도 지난달 국내 6대 로펌의 전문 인력 96명 중 공정위 출신이 19.79%를 차지했다고 밝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공정위의 서슬 퍼런 칼날을 피할 수 없는 공제조합·
이명박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 소속 소비자정책위원회 제2대 민간위원장에 김인호(68) 전 공정위원장을 위촉했다고 16일 공정위가 밝혔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소비자의 권익증진 및 소비생활 향상에 관한 각 부처의 정책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공정위에 설치한 위원회로 관련부처 장관(14명), 사업자단체 및 소비자단체 대표, 학계 인사 등 모두 25명으로 구
민간기관과 전직 관료들이 새 진용을 갖추고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전수에 나선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각국 KSP(경제발전 경험 공유사업) 담당 매니저와 업체가 선정됐다.
중점지원국 중 우즈베키스탄에는 KDI 출신의 이덕훈 서강대 교수가 프로젝트 매니저에 임명됐다.
베트남은 남상우 전 KDI 부원장이, 인도네시아는 권오규 전 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