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격(格)이 다른 명품 KB손보를 현실로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일류회사, 1등의 시기를 앞당겨 나가자”고 밝혔다.
KB손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에서 KB손보 경영진과 노동조합,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2021년 취임
GC녹십자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2023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의 시무식 행사는 생략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되었고, 목표를 향해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새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 혁신성장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일 부산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지난해 기보는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역동적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이사장은 올해 중점과제로 △복합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일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혹한기 또는 빙하기가 왔을 때 견딜 수 있는 체력"이라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당장의 이익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성장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윤 회장은 ‘고객 중심’의 핵심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코오롱그룹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을 ‘대위협의 시대’로 정의하고 “코오롱만의 성공법칙으로 위기 너머의 기회를 향해 행동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코오롱그룹은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최우수사원으로 선발된 최재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부장이 이 같은 내용의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코오롱그룹은 지난해부터 최고경영자(CE
수원서 주요 경영진, 임직원 등 150여 명 참석 시무식 개최초격차 기술 리더십, 절대적 품질, 차별화된 고객경험 강조'삼성 명장', '애뉴얼 어워즈' 수상자 가족 첫 초청 의미 더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복합 위기 극복 방안 중 하나로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주요 경영진, 임직원 등 150여 명이
동성제약은 2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계묘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에서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는 2023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세 가지 플랜을 제시했다. 이날 동상제약은 핵심 플랜으로 △브랜드 이지엔과 허브 마케팅 강화로 염모제 시장리딩 △이산화염소수 방역을 통한 K-방역 선도주자 도약 △광역학(PDT) 췌장암 임상 연구
유진그룹은 2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총 3억원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 등이 참여했다.
유진그룹의 기부 시무식은 올해로 8번째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에게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20
GC녹십자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됐고,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됐다”며 “이제 다시 청년의 심장으로 목표를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와 노사문화의 선진화가 매우 시급하다"며 "노동개혁은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골고루 성장하는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공공기관과 기업의 지방 이전을 약속했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3년 정부 시무식에서 "그간 우리 노동시장의 경쟁력은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며 4차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격변의 시대를 맞아 ‘비전 2030’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우리만의 성장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새해 첫 업무일인 2일 그룹 전 계열사 1만5000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한 자리에서 정 회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기존 백화점 내 문화홀 등에서 진행하던 오프라
다사다난했던 ‘임인년’(壬寅年)도 나흘밖에 남지 않았다.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는 기업 환경이 올해보다 더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을 다가올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허리띠를 바짝 졸라맸다. 삼성전자는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경비를 줄이고, 해외 출장도 꼭 필요한 곳 위주로 평소 대비 절반으로 줄이라고 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