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의 실제 사례가 되고 있는 일반인을 모델로 한 ‘시니어가 자원입니다’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제안한다.
캠페인 시즌 1을 통해 우리 사회가 ‘시니어의 경험과 지혜는 소중한 자원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던 유한킴벌리는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시니어
유한킴벌리는 재단법인 함께일하는재단과 손 잡고 소기업·사회적 기업·벤처·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더 편리한 생활용품·서비스 공모’ 사업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생활용품이나 서비스를 개발·성장시키기 위한 공모전은 이번이 네 번째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기업에는 △브랜드·기술개발 등 R&D(연구개발) 지원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 비용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이 손을 맞잡고 시니어 소기업 양성에 나선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는 지난달 29일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 운영위원회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13 시니어 기금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한킴벌리 시니어 기금은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 사회적기업 및 소기업 발굴과
’액티브(Active) 5060’. 사회 활동과 소비 활동에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행동하는 5060세대를 이르는 말로 이제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춰 5060세대와 그 이상을 겨냥해 서비스와 상품을 쏟아내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시니어 산업. 그 중심에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중반에 태어난 베이비부머가 있다.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생활용품-서비스 개발 공모전
함께일하는재단과 ‘생활용품·서비스 공모’ 전개
유한킴벌리는 재단법인 함께일하는 재단과 손을잡고 소기업·사회적 기업·벤처·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더 편리한 생활용품·서비스 공모’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생활용품이나 서비스를 개발·성장시키기 위한 공모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