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역7017 프로젝트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네덜란드 건축·조경 전문가인 비니마스(Winy Mass)의 ‘서울수목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선작은 ‘보행길을 수목원으로’를 주제로, 고가를 공중(空中)정원으로 조성하는 기본구상안으로 서울역고가를 하나의 큰 나무로 설정했다. 퇴계로~중림동까지 국내 수목을 가나다순으로 심고, 램프
서울시는 세계 도시계획 동향을 알 수 있는 ‘BBP 국제 컨퍼런스’가 오는 12~1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8층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국제도시계획가협회(ISOCARP, International Society of City and Regional Planners) 에서 주최하는 ‘BBP 국제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 50여명 도시계획분야 전문가들이 한
신세계그룹이 인문학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 대학에서 두달 간 개최한 ‘지식향연’ 행사에 1만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룹은 ‘지식향연’에 참가한 대학생 중에서 이탈리아와 남프랑스를 여행할 청년영웅단 20여명을 이달 27~28일 양일 간 용인 신세계 인재개발원에서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식향연은 연세대(4월 8일), 강원
신세계그룹이 인문학 전파를 위해 매년 2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사람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고객의 행복한 삶을 디자인한다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신세계는 25일 한국의 메디치 가문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메디치는 지난 15세기부터 300여년간 문학과 문화 예술을 후원해 르네상스를 꽃피운 이탈리아 피렌체의 상인 가문이다. 마키아벨리, 단테 등 사
서울시가 오는 24일부터 5주간 '2014년 건축아카데미 서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건축포럼에서 주관하는 건축아카데미는 '함께하는 건축'이란 주제로 승효상, 김인철, 서현, 안창모, 조한 등 유명 건축가와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알기 쉽게 건축을 강의할 예정이다.
총 11강좌로 구성됐으며 수강생은 10일부터 19일까지 200명 모집한다. 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집 없는 억만장자' 니콜라스 베르그루엔(Nicolas Berggruen) 베르그루엔 홀딩스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베르그루엔 측이 박 시장에게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정운영 철학 등을 듣고 싶다고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두 사람은 주민참여와 관련한 민주주의의 효율성과 거버넌스(공공경영), 한국의 민
서울시가 주변과 단절된 건축물을 짓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서울의 정체성이 담긴 건축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선포했다.
서울시는 공공성과 공동성 등 서울 건축의 10개 기본 원칙을 담은 ‘서울건축선언’을 20일 발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승효상 시 건축정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시청청사 브리핑룸에서 설명회를 갖고 서울건축선언을 제시했다.
1개 전문과 10개
앞으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공공건축물 입찰이 가격 중심에서 디자인 경쟁으로 전환된다. 또 신진 건축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출서류가 대폭 간소화되고 심사과정은 완전히 공개된다.
서울시는 공공건물의 수준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공건축물 발주제도 개선 방안'을 8일 발표했다.
개선안에는 △가격입찰 전면중단→디자인공
◇명필름, 2015년 영화학교 문 열어
영화사 명필름(대표이사 심재명·이은)이 오는 2015년 명필름 영화학교를 설립한다.
2015년 2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중인 명필름 영화학교는 2년 과정의 기숙학교로 운영하며 극영화 연출, 다큐멘터리 연출, 제작, 연기, 미술, 촬영, 편집, 사운드 등의 전공분야로 나눠 해마다 총 1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는 12일 승효상(60) 이로재 대표, 신영균(84)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 황창규(59)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장 등 3명을 ‘제22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승효상 대표는 건축가로는 처음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이 선정한 ‘올해의 작가’에 뽑혔다. 그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받고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으로
퍼블릭정규코 360도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유천)은 14일 정식 개장했다.
이날 태림공업 정동섭회장을 비롯한 초청인사, 지역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골프장(파 72·7036야드)은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및 세계 유명 골프코스를 디자인한 ‘JMP사의 브라이언 코스텔로’가 설계했다.
코스 양잔디 식재로 최고의 샷감각과 다양한 클럽을 사용해
“국내 골퍼들의 수준을 믿습니다.”
오는 14일 정식 개장하는 360도CC(대표이사 정유천·www.360cc.co.kr)의 고재경 총지배인(전무이사)의 말이다.
국내 골프장에서 처음으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친만큼 돈을 내라는 것. 골퍼가 그날 18홀을 돌아 나온 타수만큼 그린피를 내라는 얘기다. 1타에 1300원. 100타를 치면 13만원인 셈이다
‘미래를 지향하는 치유의 공원’이 용산공원 설계 국제공모에서 1등작으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공원이 될 용산공원(242만6866㎡)에 대한 설계 국제공모를 실시하고, 23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국제공모에는 8개팀 작품이 지명 초청됐다.
공모 결과에 따르면 세계적인 조경가인 아드리안 구
'퇴촌주택', '수졸당'을 지은 우리나라 대표 건축가 승효상이 안동 병산서원에서 비움의 미학을 노래했다.
승효상은 SBS '감성여행, 쉼표'를 통해 떠난 안동 여행에서 가수 이예린과 함께 병산서원을 찾았다.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룡의 학문을 기리기 위한 곳이며 예로부터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을 담당해 많은 학자를 배출한 곳으로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
인상적 클로징 멘트로 시청자 뇌리에 각인된 신경민 전 MBC 앵커가 11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대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30년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MBC를 떠난 그의 첫 행보이기에 정치 입문을 위한 초석 다지기가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신 전 앵커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
오는 9월 개장 예정인 360도CC(대표이사 정유천)가 무료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60°골프장은 퍼블릭 코스로 홈페이지(www.360cc.co.kr)를 통해 인터넷 회원가입을 하는 모든 골퍼에게 무료 라운딩은 물론 로고가 새겨진 골프모자를 증정한다. 또한 일본의 노던아크골프장을 이용할 경우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여
퍼블릭 신규골프장인 360°CC(대표이사 정유천. 경기 여주)가 9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무료 라운딩할 기회를 제공한다. 8월중 실시할 이 무료 라운딩은 홈페이지(www.360cc.co.kr)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시한다. 또 인터넷 회원은 로고모자를 증정하며 일본 자매 골프장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특혜를 제공한다.
360°C
LG하우시스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론첼 갤러리'를 통해 2009년 건축 및 인테리어 작가를 위한 전시 활동을 본격 후원한다.
LG하우시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국의 건축을 이끌고 있는 대표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서울 스캐이프 한국 건축가 6인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승효상, 조성룡 등 유명 건축가 6명이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15일 오후2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지구온난화시대, 우리 삶의 양식과 도시공간(How to Live, Where to Live)'라는 주제로 삼성물산 건설부문,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건축가 승효상의 사회로 심포지움을 진행한다.
이어 프랑소와 아쉐 파리제8대학 도시설계학과 교수와 알랭부르댕 교수 등이 기조연설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