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아저씨! 고맙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아침 처인구 모현읍 능원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한 학생에게 들었다고 전한 인사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뒤에는 1년 가까이 이어진 시간이 있었다. 아이들이 차에서 내려 학교로 들어가는 불안한 몇 걸음을 줄여달라는 학부모의 건의가 현장점검과 학교·행정의 협의를 거쳐 길이 52m의 승하차구역으로 바뀌었
하이브리드·전기 통학버스 제조업체…자체기술로 시스템화자동 제어 시스템·어린이용 안전벨트 등 혁신기술 바탕IPO로 도약 준비…노인 보호 차량 등 사업 확장 계획도
정말 안전한 제품은 전문가와 전문 기업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어린이 통학버스 전문 제조 업체 아이버스의 강주일 대표는 20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시 예산으로 학교 앞 도로에 통학안전을 위한 승하차 베이를 설치한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오래된 방음벽을 교체해 준 김량장동 역북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눴다.
22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먼저 영문중을 찾아 정문 앞 도로변에 시가 새로 조성한 통학 차량 승하차
포스코이앤씨가 단지 외부환경의 고급화를 위해 자연과 빛환경을 접목한 아파트 단지 외부환경 디자인, ‘에코스케이프(EcoScape)’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스케이프’는 포스코이앤씨(POSCO Eco & Challenge)의 ‘에코(Eco)’와 경치, 풍경을 의미하는 ‘스케이프(Scape)’의 합성어다.
‘에코스케이프’는 건축계획 초기단계부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KBS LIFE 재난안전 119’에 출연해 시민안전을 위한 용인특례시의 노력과 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를 두고 펼친 여러 정책들이 성과를 내고 있기
-청덕초 자치회 학생들, 행복한 등굣길 만들어 준 이상일 시장에게 ‘도담도담 상’ 수여 --이상일 시장,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과 멋진 성장 응원하는 뜻 담은 편지 직접 써 보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자신에게 특별한 상장을 보내준 청덕초등학교 자치회 학생들에게 6일 감사의 뜻을 담은 손편지를 보냈다.
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상일 시장은 지난달 청덕초등
"시장님이 항상 용인시민이 편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신 것 같아요"(용인성산초등학교 5학년 최윤아)
"저희가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인구가 더 발전하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용인성산초등학교 3학년 오다온)
최근 용인특례시청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3월 설치한 '집단고충조사팀'을 통해 1년간 장기 표류하거나 갈등이 첨예한 집단민원 3만4000여명(35건)의 숙원을 조정·합의 등으로 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집단고충조사팀은 집단민원 조정에 특화된 전담팀이다. 집단민원은 당사자 간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민원 해결 지체로 인해 막대한 사회 갈등 비용이 유발되나, 지난해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구 청덕동에 있는 청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 현황 등을 직접 살폈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상일 용인시장은 7일 배경희 청덕초등학교 교장과 함께 지난 1월 설치가 완료된 승하차구역과 내달 설치가 완료될 그늘막 설치 장소 등을 점검하고 학교 및 학부모 관계자들과 교육 분야에 대해 논의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이 더 깐깐해진다. 교통법규 위반 단속카메라와 스마트 장비가 더 생긴다.
서울시는 민식이법 시행 3년을 맞아 안전사각지대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조성하기 위한 '2022년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23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관리대책은 △과속 및 불법주정차 없는 교통시스템 △안전 사각지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2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모든 도로에서 차량 주ㆍ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서울시는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동시에 불편을 줄이려는 방안도 병행 추진한다.
서울시는 거리가 멀거나 몸이 불편해 차량으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승하차 목적으로만 정차를 허용하는 ‘어린이통학차량 안심승하차 존’
DL이앤씨는 다음 달 충남 서산시 석림동에서 ‘e편한세상석림 더노블’을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52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전용 84㎡, 412가구, 전용 114㎡ 111가구로 전 세대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진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서산예천’에 이어 서산에
서울대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센터를 방문한 장애인 환자들에게 기념품과 함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치과병원은 2002년 장애인구강진료실 운영을 시작으로, 2018년 3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지정돼 2019년 1월 1일부터 임시 진료를 해오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