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실증실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전날 강원 홍천군에 있는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에서 지하주차장 소방시설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을 진행했다.
LH는 앞서 2024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증실험을 실시한
올초 미국서 세계 최대 ESS서 화재안전 규제 강화·내화구조 설계 등초기 설계부터 방재 엔지니어 참여 필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벌어진 화재와 유사한 사례는 해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일어난 화재에 각국도 대응 방안과 정책에 공을 들이는 상황이다.
29일 IT 전문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1월 미국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5개를 선정하고, 미래 스마트건설 분야를 선도할 20개 기업을 2025 스마트건설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공동주택을 위한 첨단 소방기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며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 전문 전시회다.
LH는 이번 전시에서 ‘공동주택 화재 ZERO 존’을 통해 화재 확산을
파라텍은 전기차 지하주차장 화재 확산방지를 위한 국내 최초 ‘논-인터록 밸브’ 시연 설비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밸브 연동 차단, 단선 등에 상관없이 작동하며, 인접차량의 화재 전이를 방지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특히 기존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밸브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적용 가능하며 동파 우려가 없다.
기존
안산시에서 10개의 푸르지오 단지 분양을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 건설사로 자리잡고 있는 대우건설이 11번째 푸르지오인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오는 7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일반에 분양한다.
안산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30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 29층~37층 아파트 총 7개동 규모로 전체
대우건설은 오는 10일 ‘아현역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34~59㎡ 소형평형 38세대(34㎡ 25세대, 44㎡ 3세대, 49㎡ 1세대, 53㎡ 1세
대우건설은 이달 중 ‘아현역 푸르지오’를 일반에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공급 가구수는 34~59㎡ 소형평형 3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로
대우건설이 경기도 시흥시에 들어서는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를 분양중이다.
경기도 시흥시 죽율동 82-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3층 20개 동 총 122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59㎡ 253가구, 84㎡ 968가구로 중소형주택으로만 구성된다. 지난해 2단지 769가구를 1차로 분양했으며 2차
“아이들 성장 수준에 따라 수납공간도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을까?”
이런 요구에‘예스’라고 대답하는 아파트가 나왔다.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충주 푸르지오’의 ‘생애주기별 붙박이장’(선택 옵션)이 그것이다.
이번에 새로 적용하는 붙박이장은 기존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붙박이장 여유공간을 유아기, 학령기, 부부중심 등 3가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