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 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대비 12.39포인트(1.68%) 오른 748.36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972억 원 어치를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1억 원, 1364억 원 어치를 순매수 했다.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개발 소식에 ‘44.08%↑’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크게 급등한 종목은 의료
엠아이텍이 미국 FDA(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품목 추가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15부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엠아이텍이 전 거래일 대비 900원(19.15%) 상승한 5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엠아이텍은 FDA로부터 대장스텐트 품목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엠아이텍의 하나로스텐트 대장 제품
엠아이텍이 미국 FDA로부터 대장스텐트 품목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엠아이텍의 하나로스텐트 대장(HANAROSTENT® LowAxTM Colon/Rectum) 제품은 지난해 허가된 대장 스텐트에서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직경 25mm 크기의 스텐트를 추가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대장 기관 협착 완화에 사용되며, 엠아이텍만의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대표이사 구자형)은 '디에스케이' 발행 전환사채(CB) 155억 원을 취득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지난달 22일 공시한 디에스케이 발행 전환사채 취득 거래금액은 170억 원이다. 이 중 계약금 60억 원은 계약일에, 잔금 110억 원은 이날 추가 지급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지난 6일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44억원으로 전년대비 29.9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3억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지난 해 자회사인 엠아이텍 상장에 따른 구주 매출 처분이익 등으로 별도 재무제표기준 1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의 이러한 매출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시너지파트너스로부터 디에스케이 발행 전환사채(CB) 155억 원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이번 사채 취득금액을 자체 보유 중인 현금과 모기업인 시너지파트너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충당할 계획이다.
디에스케이의 자회사인 프로톡스와 메디카코리아를 중심으로 바이오 사업
유유제약이 자체 개발한 항혈소판제 '유크리드'가 혈소판 기능이 저하된 경동맥 스텐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항혈소판 효과를 입증했다.
유유제약은 유크리드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4년간 삼성서울병원 등 6개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Frontiers in Neurology'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경동맥 협
아이진은 자체 개발 중인 심근허혈 및 재관류 손상 치료제 '이지-마이오신(EG-Myocin)’의 국내 임상 2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신약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단계로 급성 심근경색 환자 중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시술 받는 약 60명의 환자에게 치료제 또는 위약을 1일 1회 총 5일간 피하 투여
엠아이텍의 스텐트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엠아이텍은 14일 9시 12분 현재 29.86%까지 오른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엠아이텍은 담도 협착 완화용 스텐트 제품인 하나로스텐트가 FDA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동양네트웍스가 한국의 로이반트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로이반트는 2014년 스위스 바젤에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외부에서 유망한 후보물질을 도입해 개발ㆍ상업화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를 중심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티와이바이오는 국내외 업체들과 조인트벤처(JV) 설립, 신
코센은 4차산업 의료기기 전문 업체인 유펙스메드의 지분 100%를 133억 원에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펙스메드는 의료기구 설계, 정밀금형 및 가공기술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체다. 중장기적 개발 계획과 내생적 핵심 응용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일찌감치 기술연구소를 설립했고, 산학연 공동 개발 연구를 통한 생분해성 복합체 소재 기반 기술의 응용,
시지바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민간 연구·개발(R&D) 혁신 유공분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민간 R&D 혁신 및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것이다. 시지바이오는 성장인자와 다양한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하는 지지체 제조와 관련한 핵심기술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기술혁신을 일으킨 공로를 인정받아 선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자회사 티와이바이오가 동아ST와 티와이레드를 설립해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치료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티와이바이오가 자회사 티와이레드를 설립하고 동아ST가 티와이레드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는 구조다.
티와이바이오 최성대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신약 개발
“나라 발전에 큰 힘이 된 기업을 못 잡아 먹어 안달 난 대한민국, 생신 축하드리고 얼른 일어나세요.”
“국민들이 이 만큼이라도 잘 살 수 있는 건 그나마 이건희 회장 같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거 아닌가요. 재벌들이 손가락질 받을 일도 있지만, 욕만 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올해로 와병 6년째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9일 77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이 증시 상장 첫날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공모가를 밑도는 시초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엠아이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455원(11.23%) 내린 35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4050원으로 공모가인 4500원을 밑돌았다.
엠아이텍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국내
“비혈관용 스텐트 기업 중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세계 5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60여 개국에 현지 유통망을 구축해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신제품 개발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진형 엠아이텍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29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엠아이텍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엠아이텍은 연내 상장을 위해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1991년 설립된 엠아이텍은 비혈관용 스텐트와 비뇨기과 쇄석기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업체다.
2016년 8월 시너지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엠아이텍, 웹케시, 파멥신, 남화산업, 아주아이비투자 등 5개사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엠아이텍은 비혈관 스텐트 등 의료용 기기를 만드는 중소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21억 원, 순이익은 20억 원을 기록했다.
웹케시는 자금관리서비스(CMS)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가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한 생체흡수성 금속 임플란트 레조메트(resomet)에 대한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앤아이의 레조메트는 세계 최초로 마그네슘 등 인체 구성 성분만을 이용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골절 치료 후 체내에서 안전하게 흡수되기 때문에 완치 후 제거하는 2차 수술이 필요없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