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은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스테이지업’의 2025년 수상자를 15일 발표했다.
스테이지업은 재능 있는 뮤지컬 창작자를 발굴하고 작품 개발을 돕는 지원사업이다. 앞서 공모를 통해 작가와 작곡가로 구성된 팀 단위 지원자를 모집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총 5인의 외부 심사위원단이 2차에 걸친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
CJ문화재단은 2025년 창작자 지원사업의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신인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을 진행하고 있다.
튠업은 4월 3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해 최대 6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뮤지션의 활발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년 동안 2개 앨범의 제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정미영 CJ사회공헌추진단 사무국장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국장은 CJ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문화꿈지기’에 대해 소개했다. 문화꿈지기는 경제적 기본권에 비해 국가차원의 지원이 미흡한 ‘문화 기본권’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CJ그룹은 사업보국 창업 이념에 따라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펼쳐왔다.
CJ ENM 커머스 부문은 경험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에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상생 프로그램인 '챌린지!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서울창업허브와 손잡고 26개 스타트업에 상품 기획, 브랜딩 노하우, 판로 개척 개별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서비스를 제공했다
CJ문화재단이 다음달 3일까지 소규모 창작단체·극단에게 공연장 및 제작비 일부 등을 지원하는 '스테이지업 공간지원사업' 2020년 공모 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한국 국적의 제작∙홍보마케팅 프로덕션 운영이 가능한 창작 단체로 뮤지컬과 연극 부문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는 창작공연을 준비 중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공연 작품
CJ문화재단은 2020년 ‘튠업’, ‘스테이지업’, ‘스토리업’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올해 사업 10주년을 맞아 더욱 내실 있고 의미 있는 내용으로 창작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각 분야 지원 내용을 일부 개편하거나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튠업’은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