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14일 레몬 커피·레몬 카페 라떼 출시일리 오렌지 아메리카노·스타벅스 자몽 허니 에어로카노우유·크림 대신 과일 산미 더해 여름철 청량감 강조
커피에 오렌지와 레몬 등 과일을 더한 이른바 ‘과일 커피’가 카페업계의 새로운 여름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우유나 크림, 시럽을 활용해 부드러운 맛을 강조하던 기존 커피 메뉴에서 벗어나 과일 특유의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이 1211억엔(약 1조1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 감소한 313억엔(약 2943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1분기에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망치를 상회하며 2026년 상반기 누적 역대 최고 실적을
일본서 연매출 1500억원대…데일리 음료로 영토 확장건강·미용 넘어 일상음료로…이달 말까지 레시피 제안 캠페인
CJ제일제당의 과일발효초 브랜드 ‘미초(美酢)’가 일본에서 건강·미용을 위한 음용식초를 넘어 일상적으로 즐기는 음료로 영역을 넓힌다. 일본에서 연매출 15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한 데 이어 현지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소비 접점을 확대해 K-음료
19개 브랜드·150여 종 입점…미국 메인스트림 공략올해 동남아·2027년 영국·캐나다 등으로 확대
올리브영은 20일(현지시간)부터 세포라 미국 오프라인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올리브영과 세포라가 지난 1월 체결한 파트너십의 첫
무신사스탠다드·뉴발란스 주요 제품 가격 조정 단행나프타 가격 급등 여파…FW 시즌 ‘소비자 부담’ 본격화
고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여파가 패션업계를 전방위로 압박하면서 가성비를 앞세우 브랜드마저 제품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달 4일부터 전체 상품의 5.8
장마·폭염에 실내 소비 확산, 제습기·에어컨·빔프로젝터 판매 증가집에서 휴가 보내고 술 즐기는 '집콕' 트렌드, 유통업계 관련 마케팅 강화
기록적인 무더위와 변덕스러운 장마가 올여름 소비 지형을 바꾸고 있다. 야외로 떠나는 대신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Home+Vacation)'가 새로운 피서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제습기와 에어컨 등 여름 가전은
SK인텔릭스는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에 공기청정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 영업점에 공급하는 제품은 ‘올클린 공기청정기’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360도 전방위 흡입 구조와 바닥 동시 흡입 기능을 갖춰 빠르고 강력하게 오염된 공기를 정화한다는 평가를 받는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롯데리아 서대문역점에서 두툼한 새우 패티를 활용한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리아 두툼새우,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롯데리아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리아 새우’를 더욱 두툼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패티의 볼륨감을 키우고 원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한
식품·패션업계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서울우유는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했고,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은 고기능 보습 앰플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일본 가정식 스타일의 카레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쌤소나이트는 혁신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캐리어를 선보였다.
서울우유, '짜요짜요' 아이스크림
29일 하나증권은 에이피알이 미국에 이어 유럽으로 사업 영토를 넓히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아마존 행사 효과가 맞물린 미국 매출에 더해 유럽 매출도 분기 기준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1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6만3000원이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
손상피부 복구 '액티브 재생 소재' 인기코스맥스·한국콜마 세계 최고 ODM사기능성 유효성분 정제 가능해 제품 견인효능 극대화 전달기술...'프렙' 등 신시장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 지난해 한국 화장품업계가 이룬 역사적인 타이틀이다. ‘K뷰티’란 독보적 트렌드를 주도한 국내 화장품사들은 해외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반기면서도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에 고
3초당 1팩씩 판매되며 식물성 음료 시장 견인 원액두유 99.9% 설탕무첨가로 저당·고단백 스펙 완성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 및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 전개
매일유업이 전개하는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올해 4월 선보인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가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넘어섰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초마다 1팩씩 팔
2026년 상반기 소비 시장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환율·고유가 이슈로 물가가 폭등하며 소비 심리가 위축됐던 게 사실이다. 이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은 기술적 혁신을 무기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부응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전자제품은 단순한 제어를 넘어 가사 노동을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AI 가전의 대중화와 로봇 확산이 성장을 이끌었다.
롯데면세점, BTS 참여 브랜드 ‘아리(ARIH)’ 단독 유치신세계·현대면세점, K디저트와 단독 상품으로 매출 증가
고환율 장기화와 외국인의 여행 패턴이 변화하면서 국내 면세점업계가 ‘K푸드’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외국인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화장품과 명품 브랜드 구매자들이 CJ올리브영과 백화점 등을 찾는 가운데 면세점들은 고급 한과, 디저트, 토스
SUV 대세 속 빛나는 중형 세단의 존재감정숙한 하이브리드 주행·안정적 승차감 인상적연비와 디자인, 실용성까지 갖춘 일상형 세단
현대자동차의 ‘그랜저’가 준대형 세단 시장의 대표주자라면 기아의 ‘K5’는 중형 세단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불린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대세가 된 상황에서도 K5는 디자인과 연비, 주행 성능을 앞세워 꾸준한 판매량을
서울관광재단은 공식 ‘서울굿즈’ 판매점인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2주년을 맞아 한 달간 특별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서울마이소울샵 전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연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뉴트로(Newtro)' 감성을 반영한 행사로 내외국인 관광객들
투썸플레이스가 대표 디저트 ‘떠먹는 아박’ 라인업을 확장하고 캠페인을 적극 펼치며 디저트 카페 정체성을 굳힌다.
투썸플레이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점에서 ‘아박’ 미디어 품평회를 열고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29일 출시되는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디저트 ‘아박’ 시리즈로 ‘떠먹는 초코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크런치 아박
바디프랜드는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대표 모델이다. 기존 고가 제품 중심으로 적용되던 두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콤팩트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한 제품으로 꼽힌다. 수면과 휴식 중심의 마사지에 특화된
국제 학술지 ‘메디치나’ 게재…섭취 후 GLP-1 수치 320% 급증 확인식욕 조절 및 포만감 개선 기전 과학적 입증, 대사 건강 지표도 개선
글로벌 라이프케어 기업 뉴온의 핵심 원료인 ‘시서스추출물’이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뉴온에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으로 분기 기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07.8%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연 단위로 지속될 경우 올해 연간 매출액은 8790억에 이를 전망이다.
12일 펄어비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85억원과 영업이익 2121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Stage
◇그날들
일정 6월 9일 ~ 8월 23일
장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연출 장유정
출연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 등
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꾸며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김광석 타계 30주기를 맞아 약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 과
5월은 가족을 중심으로 소비가 몰리는 시기다. 선물을 주고받을 일도 많다. 선물은 받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내가 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선물해야 한다. 손주에게 무엇을 사줘야 좋아할까, 요즘 아이들은 어떤 선물을 원할까.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줄 단서를 찾았다.
아이들이 가장 받
4050 여성의 지지를 받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2년 만에돌아왔다. 1970~1980년대 전 세계를 풍미한 스웨덴 팝 그룹 ABBA(아바)의 명곡과 함께하며, 젊은 시절의 사랑, 우정, 꿈을 떠올리게 한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관람한다면, 어느새 웃고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 모른다.
◇공연 소개
일정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