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이리스2’ 장혁의 카리스마 패션 따라잡기
KBS 수목드라마‘아이리스2’ 주인공 장혁의 첩보요원 스타일이 화제다. 장혁은 주로 블랙 수트와 셔츠, 터틀넥을 매치해 요원으로서의 카리스마와 무게감을 표현한다. 특히 장혁은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시계를 착용해 한정적일 수밖에 없는 요원 스타일에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 팀장의 중후한 느낌을 줄
SBS ‘돈의 화신’ 황정음이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SidusHQ 온라인 매거진 i(아이) 2013년 3월호에 공개한 화보를 통해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스프링룩을 제안한 것.
먼저 올 봄의 잇아이템 중 하나인 데님을 소재로 한 재킷을 메인으로, 블랙컬러의 스키니진과 화이트컬러의 롱셔츠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했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베트남 일일교사로 변신해 화제다.
강인은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자선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강인은 자선단체 굿네이버스가 후원하는 베트남 결연 가정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 뛰엔꽝성을 다녀왔다. 그는 다이푸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로 변신해 미술 수업과 미니 운동회를
2030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이보영과 수애가 각각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와 SBS 월화드라마 ‘야왕’을 통해 같은 옷을 선 보였다.
그녀들이 선택한 제품은 바로 ck 캘빈 클라인 그레이 미니멀 롱 코트로. 이 코트는 노칼라의 슬림한 디자인에 스타일링에 따라 여러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보영과 수애는 각각 배역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민채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유진의 며느리 룩이 화제다.
극중 유진은 드센 시어머니의 모진 구박을 다 감내하며 마음 고생하는 캐릭터지만 재벌가 며느리에 어울리는 단아하고 청순한 룩을 매회 선보이며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 지난 12회 방송분에서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 코디로 따뜻한 분위기가
남성의 패션에 힘을 실어주는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재킷이다. 최근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고경표(유동훈 역)가 댄디한 감성의 캐주얼 룩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동네 최고간지 타이틀을 지키려는 굳건한 의지로 3D업종 아르바이트를 마다하지 않으면서도 최신 스타일을 고집하는 캐릭터 유동훈을 열연중인 고경표는 매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악녀로 깜짝 변신하고 돌아온 수애의 보브 단발 헤어스타일이 유행 조짐이다. 수애의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보브 단발 헤어스타일이 회를 거듭할수록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하며 뭇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빌 에반스 헤어(Bill Evans hair) 김운석 원장은 “목선이 보이는 길이의 수애의 짧은
연기자 수애가 욕망을 품은 악역이자 퍼스트레이디를 꿈꾸는 인물로 분해 차별화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레수애’ 라는 별명에 맞게 매 번 시사회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그에 어울리는 긴 웨이브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수애가 이번 SBS 드라마 ‘야왕’을 통해 짧은 보브 컷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여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28일 방송
SBS 주말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시청률만큼이나 주인공들의 스타일도 화제가 되었던 가운데 주인공 문근영의 ‘순수룩’과 소이현의 ‘청담룩’ 패션이 눈길을 끈다.
◇수수하고 과하지 않은 청담동 '순수룩' 문근영=극중 문근영(한세경)은 디자이너 취업 준비생으로 청담동 입성을 꿈꾼다. 수수한 패션으로 과하지 않은 리
SBS 드라마 ‘야왕’에서 재벌2세로 출연하는 정윤호의 패션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을 그린 드라마이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는 ‘야왕’을 통해 오랜만에 연기자 정윤호로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정윤호는 '야왕'에서 백학그룹의 백창학 회
영화 ‘레미제라블’속 한 소녀의 음성이 한 남자의 가슴을 흔들었다. 청아한 목소리에 영화관객들의 귀까지 사로잡은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다. 그녀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TV시리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도 잘하는데 예쁘기까지 한 배우로 성장했다.영화의 흥행에 입어 포털사이트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패션' '아만다 사이프리드 일상' 등이 노출되고 있다
KBS 시트콤 '패밀리' 속 심지호의 니트 패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
KBS 2TV 일일시트콤 '패밀리'(닥치고 패밀리)에서 열희봉 역의 박희본과 이탈리아 출신의 차도남 바리스타 차지호 역 심지호와의 연애가 시작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은 심지호가 연애를 시작한 이후 점차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연인으로 변해가며 심지호의 패션은 남성뿐 아
탤런트 최윤영의 비비드 컬러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말 극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곱게 자란 마마 걸로 순하고 정 많은 최호정 캐릭터를 열연중인 최윤영은 매 회 여성스럽고 발랄한 패션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를 소유한 최윤영은 특히 지난 35회 방송 분에서 비비드 패딩 점퍼로 세련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스타일은 남았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가 17일 종영한 가운데 극중 조이와 수연으로 등장한 윤은혜 스타일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조이 스타일’에 대해서 ‘겟잇뷰티’의 최초 기획자이자 현재 명품 뷰티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피현정이 입을 열었다. 피현정이 뽑은 ‘조
SBS새월화드라마 ‘야왕’ 의 권상우와 정윤호의 패션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권상우는 14일 첫방송부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청와대를 압수 수색, 드라마의 힘을 보여주었다. 해당 장면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 그리고 다크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착용하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벽히 소화해 권상우만의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반
KBS 2TV 시트콤 '패밀리'의 심지호의 패션이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 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패밀리'는 극 중 예쁘지도않고 촌스럽기까지한 열희봉 역의 박희본과 결벽증을 지닌 차갑고 까칠한 까도남 차지호 역의 심지호의 연애가 시작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은 심지호가 연애를 시작한 이후 점차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연인으로 변해가는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중인 박세영의 스타일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박세영은 극중 승리고 2학년 2반 부회장이자 성적과 미모 모두를 겸비한 엄친 딸로 도도함까지 겸비해 일명 ‘승리고 김태희’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세영은 평범한 교복 패션에 슈즈와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로 많은 학생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1
주말 드라마 KBS2 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상윤의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윤은 극 중 패션브랜드의 사장 역할로 등장해 비즈니스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자로 잰듯 몸에 꼭 맞는 수트와 깔끔한 셔츠, 반듯하게 맨 타이는 드라마 속 강우재의 패션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비즈니스룩의 정석이라고 해도 될
디자이너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남다른 소녀시대 사랑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신곡 ‘아이갓어보이(I got a boy)’가 현재 미국 빌보드지와 MTV 등 미국 유명 매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스타로써의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남다른 애정공세를 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 작년 10월 소녀시대 윤
배우 이상윤과 윤시윤이 방송에서 같은 옷으로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윤은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극중 엘리트 이미지에 맞게 지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블랙톤의 니트 풀오버를 그레이 계열의 셔츠와 타이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최근 윤시윤이 SBS '강심장'에 이상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