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
엘리스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스케일업 팁스 연구·개발(R&D)’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선정을 통해 확보한 R&D 및 사업화 자금으로 제조업 특화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중기부에서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스케일업 팁스는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한 기술집약형 유망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부는 양 부처가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사업의 지원내용·대상·절차·일정 등을 담은 ‘2026년도 R&D 사업 통합시행계획’을 함께 공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양 부처가 각각 통합시행계획을 공고함에 따라 기업들은 일일이 중기부, 산업부 또는 R&D 전문기관 홈페이지에 방문해야만 기업지원 R&D 정보를 확인할 수 있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17~19일 미국 보스턴에서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밋업2(보스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7월 싱가포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글로벌 밋업 행사는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가 형성된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됐다.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과 바이오· 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의 글로벌 투자 생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을 위한 지역 AI 대전환 비전선포식이 19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선정된 경남, 대구, 울산, 전남, 제주 등 5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속한 AI 도입 및 안착,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자리로
‘돈 되는 중소벤처 R&D’에 집중 투자…시장대응 빠른 中企 육성민간 투자 연계 TIPS 방식 고도화…분야별 전략적 지원 추진한성숙 “지난해 R&D 예산 안타까워…내년 예산 회복 다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정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규모인 2조 2000억 원 규모로 편성한 내용 등이 담긴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돈이 되는 중소벤처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정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2조 원으로 편성하는 내용 등이 담긴 중소벤처 R&D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혁신방안은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는 강한 중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성과로 연결되는 '돈이 되는 R&D'에 집중 투자하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중기부는 25일 서울 종로구 엔도로보틱스에서 열린 R
2023년 韓 연간 노동생산성 36국 가운데 22위생산성 대비 과도한 임금 상승 지적
우리나라의 연간 노동생산성이 근로시간 단축을 논의 중인 주요 선진국의 3분의 2 수준에 그쳐, 생산성 향상 없이 근로시간 단축을 추진할 경우 선진국과의 1인당 소득 격차를 좁히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가 박정수 서강대 교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획자, 초기전문 벤처캐피털(VC) 등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투자사를 대상으로 팁스(TIPS) 운영사를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의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창업지원 체계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4~5일 양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2025년 TIPS to Scaleup IR Day'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VC협회는 2023년부터 초기 창업기업인 팁스(TIPS)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신규투자자 네트워킹 및 IR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속 단계인 스케일업 팁스의 운영사로 활동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창업·벤처 예산을 올해보다 20% 이상 늘린 4조400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모태펀드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유니콘 브릿지’ 사업을 신설한다. 중소기업 정책에선 기술혁신과 기술주도 성장을 이끌 연구개발(R&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2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16조8449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15조2488억 원)보다 10.5% 증액한 규모다. 창업 및 벤처에 총 4조4000억 원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정책에 총 5조5000억 원을 투입한다. 중소기업의 수출과 디지털 전환 등엔 3조7000억 원이 책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예산안을 3일 국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싱가포르에서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밋업 1(싱가포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밋업에는 400여 개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기업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출국 전 기업의 사전 수요를 조사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민생회복 4조 투입…소상공인 부담경감크레딧 신규 편성통상리스크 대응 지원에 9698억 배정AI 등 신기술 대응에 267억 사용
정부가 18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한 2025년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는 추경 예산 중 5조 원을 통상리스크 대응과 민생회복 지원 등에 중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날 통상문제, 산불피해,
3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퀀텀에어로, 무브, 클라우다이크 등이다.
◇퀀텀에어로
방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는 ST캐피탈, 오픈워터엔젤스와 전략적투자자(SI) 2곳으로부터 초기 투자 37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퀀텀에어로는 AI 드론 등을 수입하고 있다. AI 기반 자율 비행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A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자 779개 과제를 선정해 1179억 원을 지원하는 ‘2025년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우위를 선점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략기술분야 지원 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AI △바이오 △탄소중립 △첨단로봇·제조
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모빌테크, 무니스, 메이즈, 에이베러 등이다.
◇모빌테크
실감형 디지털 트윈(가상모형) 기업 모빌테크는 CJ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모빌테크는 실감형 디지털 트윈·라이다 기술 기업이다. 라이다와 카메라를 융합한 고정밀 지도 구축 시스템,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플랫폼 ‘레플리카 시
식자재 유통, 외상 결제 서비스 등을 선보이는 스타트업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해 주목받고 있다.
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푸드테크 기업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식봄’은 올해 총 누적 거래액(GMV) 3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식봄은 유통사들이 외식업자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식자재를 판매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총 1조5214억 원 규모 기술개발(R&D) 사업에 대한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중기부 R&D 사업은 6월 4일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R&D 혁신방안'에 따라 △시장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R&D를 집중 지원 △R&D 생태계를 혁신하는 네트워크형 R&D를 추진 △정부 출연과 민
블리몽키즈, 인도 이어 내년 1월 중동 6개국 진출지바이크, 아프리카 가나에서 전동킥보드 서비스 시작
북미, 유럽, 중국 등이 아닌 곳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고 과감한 결단을 내려 글로벌 도약 기회를 찾는 국내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인도 K뷰티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는 블리몽키즈는 인도에 이어 내년 1월 중동 6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