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39·하나금융그룹)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를 마치고 패및 관계자들과 함께 열린 은퇴식을 가졌다.
▲다음은 박세리의 일문일답
-은퇴하는 것이 실감나나.
오늘 연습하고 티 박스에 오르기 전까지 실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앨리슨 리의 일문일답-첫날 7언더파 65타 단독선두
-버디를 많이 했는데
그린이 빠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인가.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미국·한국명 이화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깜짝쇼’를 벌이며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선수로는 김인경(28·한화)과 조정민(22·문영건설)이 공동 2위에 올랐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가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를 기념하며 제작한 영상 ‘쌩스 세리(Thanks Seri)’가 화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미국프로골프(PGA),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선수 및 골프업계, 유명인, 일반시민 약 300여명 참여한 영상은 박세리 프로를 상징하는 ‘Thanks Seri’
이름값을 못한 실망스러운 첫날 경기였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박성현(23·넵스), 그리고 리디아 고(19·켈러웨이)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그나마 전인지와 벅성현이 먼저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출전선수들이 한복을 입고 디너갈라패션쇼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살려 그린에서와 달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보이시한 스타일의 노무라 하루(일본)과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 그리고 박성현(23·넵스)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각자 개성을 연출하며 함께 포즈를 취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멋진 개량 한복으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우아한 개량 한복으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박희영(29·하나금융그룹)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깜찍한 한복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KEB하나은행 챔
잔드라 갈(독일)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모델다운 패션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
렉시 톰슨(미국)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3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NA 정진직 포토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13일 인천 영종도에서 막을 올린다. LPGA 투어 세 번째 아시안스윙이다.
이번 대회는 LPGA 태극군단들의 샷을 한 눈에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최소 1승 이상을 수확한 전인지, 김세영, 장하나, 김인경, 김효주 등이 출전해 국내팬들을 만난다.
▲다음은 박세리 일문일답
-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인터뷰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우선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가 박세리 선수의 LPGA투어에 대한 공헌에 대한 코멘트를 하도록 하다
마이크 완=20년 전만 해도 골프라는 스포츠는 특정 지역에서만 즐기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어느 투어든 마찬가지였다. 박세리 선수 이후로는 여자골프가 세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박성현의 일문일답
-KLPGA투어 선수들을 대표해 박성현 선수가 기자회견에 참석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전인지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 LPGA투어에서의 활약을 평가한다면
우선
13일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11일 박성현(23·넵스), 전인지(22·하이트진로), 브룩 헨더슨(캐나드), 리디아 고(19·캘러웨이),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출전소감이다. 대회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4일간 열린다.
▲브룩 헨더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 위해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했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