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업손실 11억…적자전환GTS 가입자 10만 명 감소 영향"모바일·TV 결합해 가입자 늘릴 것"ENA 시청률 8위 목표…예능에 집중
KT스카이라이프가 2024년 연간 매출액 1조 원대를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으로 영업손실을 냈다. 유료방송의 전반적인 업황 악화로 케이블방송사업자 HCN과 방송채널사업자(PP) 스카이라이프TV
KT스카이라이프가 지난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KT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영업이익 674억2018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66.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9% 증가한 5512억7045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561억 4521만원으로 전년대비 87.3% 증가했다.
KT의 수익성이 개선조짐을 보이고 있다.
KT는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조7578억원, 영업이익 574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2011년 4분기 연결편입된 BC카드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이익인 스카이라이프 지분법투자주식
국내 통신시장 맡형 자리를 놓고 KT와 SK텔레콤이 또 한번 기싸움을 벌였다. SK텔레콤이 지난해 처음으로 유무선 대표 통신서비스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하자 KT가 발끈 하고 나선 것. 통신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용회선 매출을 제외 한데다 미디어 매출을 누락시킨 왜곡된 수치라는 주장이다.
SK텔레콤은 14일 지난해 IR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
현대디지탈테크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1.09%, 배당금총액은 6억29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한편 현대디지탈테크는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은 2억9500만원으로 전년대비 46.45%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1억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