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영남 위원남이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 응원에 나선다.
청와대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함께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10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함께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10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인 스위스전을 김 상임위원장,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내외,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서울시는 14개국 21명의 외국인을 '2016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4개국 21명의 외국인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행사에는 명예시민증 수여자 및 가족, 기존 명예시민, 주한 외교대사, 주한 외교사절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1958년부터 서
5일(한국시간) 진행된 한국과 피지의 리우 올림픽 축구 경기에서 한국이 8대 0 대승을 거둔 가운데 한국 축구 역사에 기록될 각종 신기록들이 세워졌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이날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피지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8대 0 대승을 거뒀다.
전반 31분 오른쪽 측면에서 권창훈이
프랑스가 알바니아를 꺾고 '유로 2016'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A조 조별리그 2차전 알바니아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프랑스는 승점 6(2승)으로 A조 1위에 오르며 남은 스위스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유로 2016에 출전 중인 루마니아 대표팀이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 시켜 스위스에 1-0으로 앞선 가운데 전반전을 끝냈다. 루마니아 스탄쿠와 케셰우, 스위스 세페로비치와 샤키리 등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스탄쿠가 득점에 성공한 대신 샤키리는 침묵했다.
루마니아는 16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와의 유로 2016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독일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독일은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독일의 미드필더 마리오 괴체는 연장전 후반 8분 팀 동료의 크로스를 받아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브라질 월드컵은 대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브라질과 네덜란드의 3ㆍ4위전(13일 오전ㆍ이하 한국시간)과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14일 오전)만을 남겨놓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은 4강전까지 총 62경기를 소화하면서 167골이 쏟아졌다. 경기당 2.69골이다. 그 중 조별예선 48경기에서는 136골이 터져 경기당 2.83골을 기록했다. 반면 16강부터 4강전까지의 토너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