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6대 주민직선 교육감 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을 "배움과 관계, 성장을 되찾는 교육대전환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 정책설명회를 열고 정책의 교육적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 1258개소 단계적 확충방학 점심캠프, 아침·야간·돌봄 확대⋯서울런 확대, 급식 상향 표준화오 시장 “선심성 정책 아냐⋯그동안의 혜택 폭 더 늘리는 것”
서울시가 보육 사각지대 해소,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아이돌봄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한다.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정부가 저출생에 수십조 원을 쓰고 있다며 마치 돈을 많이 투입하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는 복지 선진국에 절반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OECD에 따르면 저출생 예산이라고 볼 수 있는 사회복지지출(SOCX)의 하위 항목인 가족관련지출(family benefits)을 보면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202
지난해 집행된 저출산 대응 예산 중 절반 이상은 저출산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저출생 예산 재구조화 필요성 및 개선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과 최슬기 저고위 상임위원, 조동철 KDI 원장 등이 참석했다. 안수지 국회
태어나면서부터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환경에서 생활하는 세대를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한다. 말을 배우기 전부터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요즘 어린이들이 속한다.
이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IT 기기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지만 스스로 이용 시간과 빈도를 조절하지는 못한다. 눈앞에, 손이 닿는 곳에 있는 스마트폰을 두고 다른 놀이를
여성가족부는 가족과 함께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치유하고 학교적응을 도울 ‘2017년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을 오는 3월 3일(금)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전국 220여 개 시·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며, 심사를 통해 총 33개의 운영기관이 선정된다.
‘2017년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이영미 회장이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2010년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를 창립한 이 회장은 올바른 미디어 사용, 여성ㆍ청소년 보호사업은 물론 인터넷과 게임중독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중독예방 ‘스마트쉼 캠페인’ 활동과 청소년 사이버불링예방 활동 ‘대중매
스마트폰 중독이 인터넷 중독보다 2배 이상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은 최근 3배 가까이 급증해 관련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2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갑)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이 인터넷 중독 위험군보다 2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을 통한 유해 앱·사이트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KT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유해정보 차단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KT는 오는 31일부터 자녀 스마트폰의 유해사이트 및 유해 앱 접속을 무료로 차단해주는 ‘올레 자녀폰안심 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정보통신기술(ICT) 꿈나무를 찾아가는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티움) 모바일’이 이번에는 경기도 시흥시를 방문했다.
SK텔레콤은 5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시화초등학교에 티움 모바일을 설치하고 이날부터 7일까지 3일간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 기간동안 체험 공간 전시와 함께 △즐거운 공부법을 알려주는 어린
플러스기술의 유해물 차단 솔루션인 클래스와(ClassWa)가 학생들의 사생활 침해 논란의 격차를 줄이는 스마트폰 중독예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폰 남용으로 인한 면학 분위기 저하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수업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수거하는 방안이 사용되기도 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수거 실태
이동통신사들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서비스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있는 점을 고려해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KT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서비스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출시한 ‘올레자녀폰안심’ 서비스 내에 있는 부가기능
KT는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작년 5월 출시한 올레자녀폰안심 서비스 내에 있는 부가기능으로 만 18세 이하 KT 스마트폰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자녀폰에 올레자녀폰안심 앱을 설치한 후 간단한 보호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는 스마트폰 이용내역을 장
KT는 청소년 IT지식기부봉사대인 클i서포터즈와 재능나눔 은퇴자가 함께하는 ‘휴(休)지(知)통(通) 캠프’를 전라남도 장성에 위치한 새싹꿈터에서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거쳐 2박3일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KT를 비롯한 26개 기업과 단체가 후원하는 아동사랑 네트워크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가 마련한 ‘새싹꿈터’는 폐교를 리
서울시가 권역별 5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통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 및 대응정책 관련 우수 프로그램을 전국 시·도에 전한다.
시는 19일 오후 2시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타 시도 공무원, 상담교사, 학부모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 대응 및 예방 정책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시가 올 초 스마트폰 사용실태
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도가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과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을 에방하는 ‘사이버안심존’ 설치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방통위는 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등 5개 기관간 ‘경기사이버안심존’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경재 방통위원장은 “최근 유치원생
#“제 장래희망은 UN사무총장입니다. 사무총장이 되면 아이들이 가정환경보다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이 중용하단 것을 일깨워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꿈이 있습니까?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위탁가정에서 3년 넘게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는 은비의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났다.
이석채 KT 회장이 7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꿈 찾기 캠프’가 열리고 있는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3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부모 대상 교육 진행
KT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전한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학부모정보감시단, 플랜티넷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전한 사용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T와 플랜티넷이 후원을 하고, 학부모정보감시단이 청소년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