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인공지능(AI) 확산과 경기 둔화로 청년층의 사무직 취업 문이 좁아지는 가운데 기술과 숙련이 필요한 현장 산업이 새로운 진로로 주목받고 있다. 선원처럼 실제 청년 취업이 늘어난 분야가 있는가 하면, 조선업과 스마트팜 등에서는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채용과 교육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해양수산부가 5일 발표한 '2026 한국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창업 보육센터 누적 수료생 1035명…전국 4개 혁신밸리서 교육데이터 농업 배운 청년들 현장으로…임대형 농장 확대가 정착 관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수료생이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깊어지는 가운데 데이터와 자동제어 기술을 배운 청년들이 농업 현장으로 들어가는 흐름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정부가 2018년 시작
전남도 고흥군이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청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가 전남 7기 교육생 52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 1. 2. ~2008. 1. 1. 출생자) 청년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올해 스마트팜 청년창업에 208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들은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20개월간 교육을 받고 스마트농업에 나선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청년층의 스마트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보육센터)의 2025년 8기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청년 농업인을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충남 보령에서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는 스마트팜인 농업회사법인 그린몬스터즈를 방문해 미래 농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그린몬스터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 서원상 대표는 2019년 스마트팜 청년창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팜 이론과 실습 교육받을 수 있는 청년 교육생 모집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신청 자격은 만 18~39세 청년이며 스마트팜 영농 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국비
청년농을 육성하고 스마트팜 기술개발의 거점이 될 국내 첫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운영에 들어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전북 김제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예비 청년농 육성,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 스마트팜 기술 연구·실증을 위해 김제를 비롯해 경북 상주와 전남 고흥, 경남 밀양 4개 지역에
미래 농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팜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 모집이 완료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장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올해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8명 모집에 625명이 지원해 3.0대
미래농업으로 주목을 받는 스마트팜에 청년층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208명 모집에 625명이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경쟁률은 2.1대 1이었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전북 김제와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에
정부가 미래농업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며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적격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