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2일 서울 서초구에서 서해종합건설과 스마트 주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사 아파트 중심으로 운영되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타 건설사 단지로 확대 적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해종합건설은 ‘서해그랑블’, ‘서해스카이팰리스’ 등 주거 브랜드를 기반으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윤석대 사장이 20~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 참석을 계기로 재생에너지와 스마트시티 분야 업무협약(MOU) 2건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사장은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 참석을 위해 방문한 마닐라에서 물·도시·에너지 분야 고위급 인사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윤
용적률 360% 완화공공주택 134가구 포함·스마트 주거단지 조성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전농12구역이 용적률 상향과 층수 완화를 통해 500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단지로 재정비된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13일) 열린 제3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전농1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동대문구
현대차ㆍ기아 ‘로보틱스랩’-슈프리마 MOU단지 인프라 연동 ‘라스트마일’ 서비스 구현순찰·생활 안내⋯‘미래형 스마트 단지’ 구축
현대건설이 로봇과 인공지능(AI), 통합 보안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에 속도를 낸다. 단지 내 생활 서비스와 보안 관리 체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입주민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SM그룹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과 손잡고 스마트 주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SM그룹 건설부문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스마트 주거 서비스 제공 및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동복 SM그룹 건설부문장,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 김광현
HL D&I한라는 자사가 개발한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디봇픽스(DivotFiX)’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인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TouchHL AI House)‘가 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고 이달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행사장에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디봇픽스는 ‘Robotics’와 ‘A
㈜한화 건설부문은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호반건설은 삼성물산과 손잡고 공동주택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사옥)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호반온 by 홈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이주용 삼성물산 부사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LH 개혁 논의를 위해 출범한 LH 개혁위원회가 후보작을 선별한 뒤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
부산시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을 본격화하며 미래형 도시 운영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시행을 맡은 특수목적법인(SPC)이 본격 가동되면서, 로봇 기반 생활서비스와 첨단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등 '스마트라이프' 실현을 위한 기반이 현실화되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 강서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공공과
현대건설이 로봇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차 솔루션을 통해 도심 주차난 해소와 공간 활용 효율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현대위아와 '로봇 주차 솔루션 공동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심 고밀화로 인한 주차난과 지하 공간 활용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대건설과 현대위아는 로봇 기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모듈러주택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관은 모듈러 건축기술과 인공지능(AI) 가전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주거공간’을 주제로 마련됐다. 국토부와 LH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실제 모듈러주택(Mock-up) 내부에 음성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에 참여해 AI 가전 기술이 접목된 표준 모듈러주택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H 등 관련 공공기관들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 건설기술의 발굴·교류 및 건설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5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인공지능(AI), 로봇, 확장현실(XR) 등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차별화된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분양한 서울원 아이파크에는 △AI 홈에이전트 기반 주거 어시스턴트 △AI 보안 솔루션 △AI 건물관리 시스템을 본격 적용했다. AI 홈에이전트는 입주민 생활 패턴과 단지 데이터를 학습해 에
현대건설의 AI 기반 수면케어 솔루션 '헤이슬립(Hey, Sleep)'이 세계적인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수면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 수면 학술대회(World Sleep Congress 2025)에서 AI 기반 수면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술을 융합해 수면의 질을 높이는 통합 솔루션 헤이슬립의 효과를 발표했다고 밝
사모펀드 운용사 제네시스프라이빗에쿼티(이하 제네시스PE)는 자이에스앤디 주거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신설법인 '제일에스테이트서비스'의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주거관리 플랫폼 전략 실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제네시스PE는 28일 열린 자이에스앤디와의 거래종결식(주권 이양식)을 통해 인수 절차를 완료하고 '제일에스테이트서비스'를 공식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한 결과 투자선도지구 사업 5곳,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곳, 13곳 늘어난 수치로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선정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올해 공모는 지난 5월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지가 결정됐다. 국토부는
호반건설은 입주단지의 하자 처리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하자관리 통합 플랫폼 ‘채들’을 신규 입주현장에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하자관리 통합 플랫폼 ‘채들’의 주요 기능인 ‘AI 채커(AI Checker)’는 호반건설 오픈이노베이션팀과 홈테크 스타트업 ‘이음’이 공동개발했다.
언어뿐만 아니
한국주택협회가 서울AI재단과 8일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AI기술을 활용한 주택건설산업 발전 등 양 기관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스마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주거·도시관련 AI데이터 및 정보 공유 △AI기반 지역사회 및 도시재생 프로젝트 공동 발굴 협력 등의 업무교류를 약속했다.
김재식 한국주택협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용적률 완화와 친환경 인센티브 도입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재정비촉진계획(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 수립기준 2차 개선안을 마련, 1일 제6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 보고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1차 사업성 개선안을 우선 시행한 바 있다. 1차 개선안에는 10% 이상으로 규정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 서비스가 달라지고 있다. 이전까지의 사회복지는 주민의 자격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순 처방’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다. 각 주민이 현재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별화된 지원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스마트 노후종합지원센터’
전기밥솥에 맛있는 밥을 짓는다. 거실에 청소기를 돌리고 세탁기로 묵은 빨래를 한다. 커튼은 닫고 집안 온도를 따뜻하게 올린 뒤 공기 청정기를 켠다. 별것 아닌 집안일이지만 이 모든 것을 집 밖에서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편리함은 물론 안정성까지 갖춘 스마트 주거 공간에서라면 가능한 일이다. 일상을 유익하게 해줄 스마트기기와 더불어 공간별 인테리어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