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9일 “예측 가능한 사망사고는 막아야 한다. 그것이 기본기”라며 “기본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를 계기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의 산업안전은 경제 수준에 비해 상당히 후진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산업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가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 첫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박람회에서 볼디스트는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 안전을 고려한 차세대 고기능성 워크웨어와 연구개발을 통해 정밀 설계된 고안전성 개인보호구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