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현장에 확대 도입한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은 근로자가 안전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유관기관·협력사 등 150여명 참석
삼천리가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가스 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삼천리는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천리와 협력회사 임직원, 경기도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삼천
스마트 기술 더해 ‘이중 안전망’ 구축위험구역 진입 자동 알림·긴급호출자체 개발 시스템 현장 적용 본격화
금호건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했다. 금호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은 근로자의
한국서부발전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기관장 주도의 탄탄한 윤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를 활용한 스마트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한국서부발전은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작년 한해 창의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우수 부서와 직원을 포상하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는 일선 부서의 추천을 받은 24개 부서와 22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6개 부서와 6명의 직원이 선정됐다.
최우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김용진 사장은 20일 안양관양고 공동주택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사고 없는 현장’을 다짐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추락·화재·폭발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관리 강화 조치다. 김 사장은 스마트 안전관제 상황판과 출입통제
동부건설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송도사업장 신규 테스트동 증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송도에 지상 4층, 연면적 4만5761㎡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공장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1903억 원 규모다.
동부건설은 신기술·신공법·신장비 적용과 공정별 전문 시공팀 투입을 통해 생산성과 공기 준수를 동시에 달성하고 스마트 안전
미래도시의 혁신기술이 고양 킨텍스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4일부터 26일까지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를 개최하고, ‘H.Y.P.E.R CITY’ 비전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선보인다.
특히 GH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혁신기술과 도시개발 전략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23일
한화그룹은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의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막바지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모든 불꽃이 데칼코마니 형태로 펼쳐져 원효대교와 마포대교(서쪽), 한강철교(동쪽) 등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여의도에 집중됐던 관람객들이 이촌동, 노량진동, 마포구 일대와 선유도공원에 분산돼 혼잡도가 낮아질 것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고덕강일 3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과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상태와 냉방기, 얼음·생수 비치 등 온열 질환 예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건설현장 내 교육, 체험, 관제를 통합한 건설안전보건센터를 설치해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 총력을 다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업무, 주거, 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3조1000억 원에 달한다.
건설 경기 침체와 자재·인건비의 급등이 이어지면서 건설업계가 기존의 시공 방식으로는 수익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이에 건설사들은 원가 절감을 위해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2020년 기준 100이었던 공사비지수는 2021년 117.37, 2022년 125.33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주시 역동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건설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증강현실(AR) 스마트 글라스’를 도입했다.
앞서 GH는 지난해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의 일환으로 AR 스마트 글라스 도입을 검토하고, 중대재난 상황에 대비한 비상모의훈련을 통해 스마트 글라스의 실효성 등을 검증해 왔다.
14일 GH에 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황상하 사장 등이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임금 지급, 하도급 대금 지급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SH공사는 디지털 산업 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주거 복지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을
롯데건설은 이달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2개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며, 스마트건설기술의 발굴과 확산을 위한 성과를 공유하고 경연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BIM(건설정보모델링) 5개 기술분야에
AI 기반 물리 보안∙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삼성중공업과 안전한 작업 현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거제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이왕근 삼성중공업 조선소장과 김대중 포커스에이치엔에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그동안 구축한 독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정부의 노후거점산업단지 계획과 함께 신규로 조성되는 산업단지에 대해 디지털 공급을 적극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노후거점산업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노후산단을 첨단산업 혁신 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인천 계양산업단지’가 본격적인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