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AI·로봇 융합 분야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7일 코엑스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이 로봇 등 물리적 환경과 결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양 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연계해 시민
서울시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에 8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45% 늘어난 규모로 시민 일상을 바꿀 AI와 로봇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6~8일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110개 도시, 302개 기업과 101개
"서울시가 시대 흐름에 맞춰 피지컬 AI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투자에 나선 것은 기업 입장에서 긍정적입니다."
'서울 AI 로봇쇼'에 참여한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는 서울시 로봇산업 지원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서울시는 로봇을 경제 혁신을 촉진할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전후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의 빠르고 집중적인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AI·AX 교육 전문 브랜드 ‘한컴 AX랩(HANCOM AX LAB)’을 공개했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분야 전문 교육기관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의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언젠가 집집마다 로봇이 하나씩 있었으면 합니다. 세차를 돕고, 아이를 돌보는 로봇말입니다. 먼 미래의 일이 되겠지만, 실제가 되면 많은 사람이 만족할 겁니다."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 개막식 기조연설에 나선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현대자동차그룹 RAI연구소장)는 피지컬AI와 로
‘강남관’ 운영…스마트도시 실증기업ㆍ로봇기업 5개사 참여AICT 주제 ‘서초관’ 부스…7개 혁신기업 대표기술 체험도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 Aㆍ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기업 AIㆍ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6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이
서울시가 AI와 로봇 기술이 일상에 접목된 미래 도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 개막식을 6일 진행하고 사흘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LW 2026은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Designing Life with AI)’을 주제로 열린다. 지난해 330개 기업이 참여했던
서울시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우리 삶과 동행하는 일상 속의 로봇’을 주제로 ‘2026 서울AI로봇쇼’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과 연계해 대·중견기업과 피지컬 AI 혁신기업 등 총 51개사가 참가한다.
전시장은 혁신기업존, 로봇IN서울존, 로
AI가 주도하는 미래 도시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글로벌 도시 리더와 전문가들이 서울로 집결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기간 중 18개의 국제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신규 콘퍼런스 6개를 추가하고, 300명 이상의 연사를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이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에 초점을 맞춰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46% 확대했다. 국내외 약 500개 도시와 기업이 참여해 7만 명 이상이 방문할
6개 대학서 146명 선발⋯10월 코엑스서 행사 직접 운영
서울시가 해외 도시 대표단을 맞이하고 통역과 현장 안내까지 도맡을 대학생 146명을 선발했다.
27일 서울시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146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희대·동국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 학생
서울시가 시민이 AI로 바뀌는 미래도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LW는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지난
서울AI재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과학기술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알리기에 나섰다.
8일 서울AI재단은 10일까지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CNCC)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ITEC)'에 참가해 SLW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HITEC은 베이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며 인
서울시와 일본 도쿄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단순한 정책 교류 수준을 넘어 공동연구와 실증사업 등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28일 서울시는 전날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도쿄도와 디지털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옥현 서울
서울시가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략 플랫폼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LW 2026’의 참가 신청을 9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AI로 그리는
서울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3회 연속 2등급을 획득하며 국내에서 가장 앞선 디지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1등급을 받은 도시는 없고, 서울 규모의 광역도시가 연속해서 받기 어려운 평가인 만큼 서울의 스마트도시 역량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28일 스마트도시 인증 제도의 2021년 도입 이후 매 회차 인증에 성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 인터뷰"서울의 AI는 안전망 강화하는 기술사회적 약자 돌보는 도시 돼야"
“서울의 인공지능(AI)은 시민의 일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기술입니다. 효율보다 중요한 건 사람이고 기술이 약자를 향할 때 도시가 인간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최근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서울시가 그리는 AI 도시는 어떤 모
AI 쇼룸·로봇쇼·기후테크 등 ‘생활 속 AI 체험’ 호응
서울시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에 6만여 명이 참여하고 71개국 130개 도시와 330개 기업이 함께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AI 쇼룸에는 국내 53개 기업이 참여해 교통·복지·안전·건강 등 9개 분야의 생활 서비스를 시간대별로
세계 80개 국가 121개 도시 330개 기업 참여⋯사흘간 진행오세훈 시장 “기술은 목적이 될 수 없고 사람을 향해야 한다”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커진 행사⋯AI, 로봇, 기후테크 기술 선보여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 리더와 기업, 학계와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를 열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의 서울
서울시의회는 요르단 암만시와 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도시와의 첫 MOU 체결로, 앞으로 중동 지역과의 교류 다변화가 기대된다.
이날 최호정 서울시의장과 유세프 알 샤와르베 암만 시장이 만나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 대표단이 만나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이다. 2014년 서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 건국대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에 공동 참여해 ‘KONKUK-One Health SMART CITY’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건국대 클러스터의 의료·교육·주거 인프라를 집약해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
사람 중심의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미국 ‘CES 2024’ 방문 당시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잘 출범시켜 3년 이내에 CES와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라고 밝힌 지 6개월 만이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전시회(Exh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