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의 첫 일정은 개원식이 아니었다. 순국선열 앞에 고개를 숙이는 일이었다. 110만 시민의 대표로서 짊어질 책임의 무게를 현충탑 앞에서 먼저 새긴 것이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이날 현충탑 참배와 개원식을 잇달아 진행하며 제10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오전 장정순 의장과 김길수 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지원에 나섰다. 방위산업체로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LIG D&A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신익현 LIG
현충일 전 임직원들 현충탑 참배 후 묘역 생화 교체 및 주변 정화 활동 전개무료 급식 배식·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등 다각적 소외계층 상생 행보 가속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친환경 묘역을 조성하기 위해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현충원을 찾았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
정읍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정읍시는 6일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이학수 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제8098부대 3대대 조총 발사, 헌화와 분
순국선열·호국영령 기리며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친일재산귀속법 언급…제복 근무자·유공자 지원 확대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현충일인 6일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올해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열
자생한방병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및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참배를 진행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재단 임직원과 수도권 자생봉사단 회장단 등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화·참배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부는 5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연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고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행사 관련 항공기 비행 소리도 들릴 수 있어 시
현충일 앞두고 임직원 34명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참배K2 전차·차륜형장갑차 품질 경쟁력 강화 주문군 장병·참전용사 지원 등 호국보훈 사회공헌 확대
현대로템은 이용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4명이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조형준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조일연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김희권 에코플랜트
6월 6일은 제71회 현충일이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날인 만큼,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조기’ 형태로 게양해야 한다.
조기(弔旗)는 조의를 표하기 위해 깃발을 평소보다 낮춰 다는 방식이다.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깃봉 바로 아래에 붙여 다는 것이 아니라,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 달아야 한다. 즉 태극기
군인공제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군인공제회는 앞서 2일 정재관 이사장과 주요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인·군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
“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해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 연계”
GS글로벌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와 보육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S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려움에 맞서 한 치의 주저함도 없었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HD현대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은 호국보훈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목련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6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목련회는 최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2026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목련회는 지난해에 이어 도내 유일의 국립묘지인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올해 현충일(6월 6일)이 토요일과 겹치면서 대체공휴일 적용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현행 제도상 현충일에는 대체공휴일이 적용되지 않는다.
26일 관련 법령에 따르면 대체공휴일은 설날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을 비롯해 광복절·개천절·한글날·삼일절 등 주요 공휴일이 주말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 적용된다. 반면 현충일은 대체공휴일 대상에 포함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을 3대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효성은 2008년부터 ‘사랑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과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을 참배했다. 이후 효성의
한신공영은 사내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한신효(孝)플러스봉사단’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문 앞에 집결한 뒤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후 봉사단은 한국전쟁 전사자와 독립유
3·1운동 107주년이 된 1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오전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장에, 오후 시민 550여 명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체육관에 연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역사를 기억하고 시민 곁에 머무는 의회의 역할을 하루에 두 번 실증한 행보였다.
3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진선 의장은 이날 오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북 유화 기조를 재확인하며 남북 대화 재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고 일체의 적대행위와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한편, 북미 대화 재개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정전체제를 평화
자생한방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 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8일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봉사단 30여 명은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
사실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그곳의 존재를 잘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되면 그곳이 떠오른다. 바로 국립서울현충원이다.
6월을 앞둔 어느 날, 국립서울현충원에는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위로하듯 이팝나무꽃이 흩어져 내렸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이유 하나로 가슴이 아려지는 그곳에서
자생한방병원이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에 심한 통증을 겪던 해외 독립후손 박엘레나(24) 양을 초청해 치료를 진행한다.
카자흐스탄 고려인인 박 양은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 역사의 핵심인물 최재형 선생의 외증손녀다. 선천적인 ‘유연성 편평족’ 질환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15년 우측 발목 골절로 발목 관절에 변형이 시작, 신체 불균형이 골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