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폭우로 발생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S는 수해 복구 지원 기탁과
한화그룹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
“피해 복구 관건은 속도”“정부 참여 거북하다면 여야라도”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앞서 제안한 ‘수해 지원을 위한 여야정 태스크포스(TF)’ 추진에서 정부 참여가 어렵다면 여야 TF만이라도 이르면 오늘 안에 조속히 출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여야정 TF 구성을 제안했지만, 재난 복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가 수해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조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2023 수해이웃돕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서 제가 모아둔 예금 중 일부를 기부했다”며 “이재민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길
동아제약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피로회복제 박카스 3만 병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파주와 함양에 위치한 전국재해구호협회 물류센터에 박카스D 각 1만5000병씩 총 3만 병을 보냈다. 폭우 피해가 컸던 충북과 경북을 비롯해 전국 수해 지역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현장 복구 인력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
경북 예천 내성천에서 집중호우로 실종된 주민을 찾던 중 급류에 휩쓸렸던 해병대원이 실종 14시간 만에 발견됐다. 해병대는 구명조끼도 입히지 않은 채 군 장병들을 하천 수색 작업에 투입했다는 비판을 받자 해령사대부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20일 해병대는 ‘예천 호우피해 복구작전 시 순직자 발생에 대한 해병대 입장’이라는 공지를 통해 “경북 예천 지역의
귀뚜라미는 역대 최악의 장마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충북 오송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수해현장 긴급 복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19일부터 오송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본사와 지역CS센터에서 파견된 긴급 복구팀이 침수 피해를 입은 세대의 보일러 무상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세탁구호차량 및 '심신회복버스' 투입임직원 참여 긴급 지원 활동 함께 펼쳐피해차 수리비ㆍ렌터카 최대 50% 할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억 원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20일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30
방송인 홍석천이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유튜버 덱스에게 볼 뽀뽀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19일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덱스는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2’로 신인 남자 예능인상을 받았다.
덱스는 자기 이름이 호명되자 일어섰고, 홍석천은 그의 볼에 뽀뽀하며 축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홍
롯데가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지원한다.
20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된다.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 계열사도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카스타드, 몽쉘
LG는 20일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또,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모포류, 의류, 생활용품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긴급구호 키트도 전달한다.
LG 관계자는
삼성은 20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구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계열사별로 경영위원회 등 대외 후원금 심의 절
경북 예천지역 산사태 실종자 수색 도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20대 해병대원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해병대원은 태극기에 덮인 채 동료들의 경례를 받으며 헬기에 실렸다.
20일 경북도소방본부와 해병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8분께 예천군 내성천 고평교 하류 400m 지점에서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 A 일병을 발견했다.
A 일병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이어가겠단 각오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올해 들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이어온 기부와 나눔은 물론 환경친화적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시멘트 업계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충북 강원·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모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한국시멘트협회의 주요 회원사인 삼표시멘트, 쌍용C&E,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한라시멘트 등이 동참한다. 협회는 성금 10억 원을 충북, 강원 지역에 각 5억 원씩 나눠 전달할 계획이다.
코미디언 이승윤이 폭우로 사망한 MBN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진을 애도했다.
19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인 출연자분이셨던 장병근 님과 부인께서 폭우로 인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따뜻하고 멋진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 "추경 편성으로 피해 복구 시간을 지체할 이유도 없고, 추경을 검토하고 있지도 않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1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공주 양계농가와 청양 과수농가 등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펴본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동양생명은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고객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보험료 및 보험계약대출이자 납입유예와 대출이자 및 대출만기 유예, 피해 고객의 보험금 청구 시 보험금 신속 지급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보험료 납입 유예의 경우 최대 6개월 간 보험료 납입 유예를 신청할 수 있고, 보험료 납
CJ는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폭우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 긴급주거시설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CJ 주요 계열사들도 구호물품 지원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 돕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햇반, 햇반컵반,
여야가 연일 폭우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면서 민생 점검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9일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과 함께 서울 양천구 대심도 빗물터널(지하저류시설)을 찾고 수도권 수해 대책 점검에 나섰다.
김 대표는 현장을 점검하며 “이번 극한의 국지성 폭우로 자연재해 예방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는 게 다시 대두된 만큼, 각 지역마다 지리적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