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하고 수해 복구에 나섰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일 충남 논산시 강경읍과 전북 완주군 운주면, 12일 대전광역시 서구 용촌동에 각각 수해 복구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고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수해 복구 서비스팀은 침수된 전자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오염물 세척, 부품 교체 등 서비스를
삼성전자서비스는 장마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서울,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장비를 일제히 사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집중 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특별 점검 서비스팀'을 긴급 파견하여, 이동식 서비스센터 설치 후 가전제품 세척, 무상 점검 등의 서비스를
LG전자 임직원들이 수해복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LG전자는 자사 임직원 봉사단이 10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봉사단은 오는 31일까지 현지에 머무르며 피해 복구지원, 전기점검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수해복구를 빠르게 진
대우전자서비스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던 수해 복구지원에 많은 노력을 해준 공로를 인정받아 4일 경북도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우전자서비스는 10월 초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지나간 후 영덕군 인근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서비스팀을 구성, 수해복구 서비스를 진행했다.
10월 10일부터 24일간 진행된 수해복구
경동나비엔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우선 침수로 인해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설치했다.
우선 이달 27일부터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캠프 현장
LG전자가 폭우 피해 주민을 위해 수해 복구에 나섰다.
LG전자는 28일 서울 관악구를 시작으로 수해 복구 서비스를 진행해 특장차·지역 서비스 엔지니어 등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악구 신림동에는 월드비전 교회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했다. 고객이 세탁기·냉장고 등 대형가전 제품을 쉽게 수리할 수 있도록 출장서비스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