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이강석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김보현 전 대표이사가 물러난 뒤 약 두 달간 이어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를 끝내고 이강석 대표 체제가 본격 출범했다.
대우건설은 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 부사장을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변경일은 이날이다.
이 대표는 1971년생으로 1996년 대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가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구체화하고 현지 인프라 분야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대우건설은 이 대표가 투르크메니스탄 독립기념일 행사 참석을 위해 현지를 방문해 지난달 28일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1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국 정상과 정부·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데 이어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
대우건설은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State Committee for Water Management of Turkmenistan)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의 협
한-중앙아 정상회담 계기 투르크·카자흐와 3대 양해각서 체결투르크 '카라쿰 운하' 현대화 등 한국 물 기업 현지 진출 교두보 마련 우라늄 1위국 카자흐와 원전 협력…2060년 탄소중립 맞춤형 재생에너지 공조
정부가 중앙아시아 주요국들과 수자원 관리부터 청정에너지, 원자력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기후·환경 협력에 나선다.
한국의 선진 물 관리 기술과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서울대공원에서 발생한 시베리아호랑이 ‘미호’ 폐사 사고는 사육사의 문 잠금 확인 소홀과 2인 1조 근무 지침 위반이 겹치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서울대공원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에게 제출한 ‘맹수사 호랑이(미호) 폐사사고 자체 조사 결과 보고’에 따르면 사고는 18일 오후 4시 15분께 맹수사 A동 내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와 관련해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점검에는 박춘선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과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먼저 생활폐기물들이 반입되는 반입장과 이를 크레인으로 옮기는 크레인실 등 쓰레기 처리 과정을 살폈다. 이후 서울시 대응
서울시가 '2025 서울시 친환경 건물 시상식 및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하고 건물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를 공유한다고 8일 밝혔다.
9일 시청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포럼에는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 관계자,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참여 건물 관계자 및 건물에너지 관리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이 ‘환경호르몬과 여성질환, 난임과의 연관성’을 주제로 심층 강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난임가족연합회가 주관하는 서울시 난임부부 지원 과정으로 난임부부의 신체·정서·환경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강의는 4일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박 의원
서울시가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1년 성과를 돌아보고, 저탄소 우수건물을 시상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12일 서울시는 1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행정1부시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산업부·국토부 관계자, 참여건물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동행건물
서울시,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에 5285억 투입아리수 수질, 정수·샘물·해외 수돗물에 견줘 월등그러나 음용률 36.5% 불과수돗물 포비아 여전...홍보 적극 나서야
세계 최고로 안전하고 맛있다는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까지 추가했지만, 현재 음용률은 약 36% 수준에 불과하다. 정수된 물 혹은 생수보다 질이 좋다는 연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지난달부터 45도에 육박하는 등 폭염으로 끓고 있다.
7일(현지시간) BBC, AFP 등에 따르면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이날 오후 북부 타인호아성 기온이 섭씨 44.1도까지 올라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전 기록은 2019년 4월 20일 북중부 하띤성에서 관측된 43.4도였다.
베트남 수도 하노
28일 마포구청 기자회견서 입지선정위원회 위법성 주장입지선정위에 유력 후보지였던 강동구 시의원 포함 지적마포구, 법률 자문위원회·고문 거쳐 회의록 면밀히 검토 중
마포구 상암동 일대의 신규 자원회수시설 선정은 명백한 절차적 하자뿐만 아니라 불공정·불공평·부당성으로 점철돼 전면 백지화 외에는 답이 없다.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신규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서울시 신규 자원회수시설 선정…자체 TF 구성해 대응“상암동 부지 발표 시기에 합리적인 의심 들어”어르신 효도급식·임산부 지원 햇빛센터 등 복지정책 도입
밤섬 폭파·당인리발전소·난지도 쓰레기장까지 그동안 마포구민들은 홀대받았다.
13일 이투데이와 만난 박강수 서울시 마포구청장은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매립장) 입지 선정 결과에 대해 “마포에 또다시 기피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시정질문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의원은 3년 6개월 임기 동안 시정질문을 한 차례도 하지 않았으며 조례 제·개정 발의 건수도 저조했다.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시의회의 기본 책무에 소홀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12일 이투데이가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 110명의 의정활동을 분석한 결과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전업주부이던 1991년 낙동강 페놀 불법 유출사건 때 대구 시민대표로 나서며 환경운동을 시작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이었던 김 장관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페놀 아줌마’라는 별명도 얻었다. 김 장관이 환경부 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에 발탁된 데는 이러한 풍부한 현장 경험이 큰 영향을 미쳤다.
김 장관은 7월 5일에야 취임했지
서울시가 13년째 운영 중인 승용차요일제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의회 이정훈(새정치민주연합)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연구원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승용차요일제 대상 차량은 238만대에 달했지만, 그 중 실체 참여한 자동차 수는 78만대에 그쳤고, 도로상 전자태그 부착 차량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사업’ 대상자 182명을 오는 21일 공개 추첨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전기승용차는 총 182대로 보급 대상과 규모는 △국가유공자·장애인·3명 이상(1996년 이후 출생한 자녀) 다자녀 가구 20대 △ 일반시민 112대 △ 서울시 소재 사회적 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법인·단체 50대 등이다.
이번 공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