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니다”“경쟁력 회복,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최근 반도체 시장이 반등하며 삼성전자 실적 역시 오름세지만, 이에 안주하지 말고 기술 경쟁력 회복을 통해 초격차를 이뤄야 한다는 의미로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
hy는 탁정숙 프레시 매니저가 광진구 ‘1월 정기 구민표창 수여식’에서 광진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탁정숙 매니저는 어르신 복지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탁 씨는 지난해 12월 독거노인에게 제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고독사를 발견하고 관계 기관에 연락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도왔다. 신속한 대응이 고인의 마지막 존엄을 지키는 데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진에어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무사고 비행 안전 및 모범 직원 표창 수여와 장기근속 시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외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서부발전은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디지털 에이아이(AI)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결과 발표민간 17곳·공공 51곳 참여…전년 대비 30% 증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농어촌 현장으로 본격 확산되고 있다. 농어촌과의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선 기업과 공공기관이 한 해 사이 30% 늘어나며, 농어촌 ESG가 하나의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
iM증권은 지난 20일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무용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단장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iM증권은 전 사업 부문의 질적 성장을 통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한국다우는 전국 중·고등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5 지속가능발전 동아리 콘테스트’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 절감, 쓰레기 저감, 탄소배출 감소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환경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한국다우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2007년 충청권역에서 시작돼 지난해부터 전국으로
국가책임 교육·돌봄부터 AI 미래교육까지…전문가 48명 위촉홍창남 부산대 교수 위원장 맡아…“현장과 정책 잇는 가교 역할”
교육부가 교육정책과 국정과제 추진에 대한 자문을 위해 장관 소속 정책자문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교육부는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 어워즈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NBCC에 따르면, '2025 NBCC 어워즈' 소설 부문 최종 후보 5편 가운데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포함됐다.
영어 제목은 'We Do Not Part'로
락앤락은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락앤락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2013년 시작돼 현재까지 누적 480명 이상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배출했다.
이번 그린메이트 26기는 ‘경험하는 CSR’에 초점을 맞
대상에 박예주 학생…67명의 청소년 수상자에게 총 상금 1700만 원 수여단순 독후감 아닌 ‘편지’ 통해 청소년의 자아 성찰과 소통 기회 마련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이달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은 “사람은 책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다.
서대문구는 2월 10일∼7월 14일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에서 총 8회차에 걸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서울시
비상교육은 ‘2026 TESOM 전국 수학 경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TESOM 전국 수학 경시대회는 비상교육이 주최하고 한국수학평가개발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10여 년 이상 전국 단위 수학 학력평가로 운영된 대회로 수학 학력평가를 통해 검증된 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 시행된 제22회와 제23회 TESOM 수학 학력평가
가천대학교는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과학영재고 창업캠프(GCSH)’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15~17일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경기과학고, 서울과학고, 대구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고 재학생 43명이 참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 AI Agent) 트랙2 개발 지원대상 10팀을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 트랙2 사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 연구에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
국토교통부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해 국토교통 분야 정책 현장을 폭넓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선발 규모는 12개 분야, 총 160명이다. 행정·홍보·외국어·시설을 비롯해 항공관제·항공조종·전산·공간정보·기록관리·학예·식품위생·조리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턴을 뽑는다. 선발된 인턴은 3월 3일부터 8월 7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