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최저학력기준 하향에 따라 성적상승 가능성 높아
숙명여대는 전체 신입학 정원 2,116명 중 67.1%에 해당하는 1,419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선발비율이 높은 수시전형 중 가장 눈에 띄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전년도 정원의 27.7%에 해당하는 573명을 선발했던 숙명인재전형은 올해부터 숙명인재Ⅰ(서류형)전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홍익대 입시는 단순하다. 수시에서 2등급 내외의 내신성적을 취득한 학생이라면 학생부교과전형, 2등급 중반은 학생부종합전형, 3등급 이하 학생은 논술전형에 도전하면 된다. 단, 어떤 전형을 선택하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수능대비 학습에 신경써야 한다.
정시 역시 가중치를 부여한 과목별 표준점수의 단순합계로 당락을 결정하는 간단한 방
올해 2020학년도 서울시립대의 정원내 모집인원은 1,812명으로 타 주요대학에 비해 규모는 적은편이다. 하지만 개설학과 대부분이 인문계의 행정학과, 세무학과, 자연계의 화학공학과, 통계학과와 같은 선호학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치열한 진학경쟁이 펼쳐진다.
여기에 타 대학의 ‘반값’이하 수준의 등록금으로 서울지역 이외에도 전국의 우수한 수험생
올해 2020학년도 한국외대는 정원내 총 337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선발 비율은 63.8% 수준으로 비슷한 선호도를 나타내는 타 상위권 대학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올해 수시전형 중 학생부위주 전형은 전체 신입학 선발인원 중 46.5%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타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부교과전형의 규모를 축소하는데
이화여대 역시 타 상위권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표준화된 입시 유형에 맞춘 수시중심의 입시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2020학년도 전체 정원내 신입학 선발정원 3,031명 중 수시 선발인원은 2,248명, 정시 선발인원은 783명으로 이화여대의 수시 선발비율은 74.1%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대비 약 3% 감소된 수치지만 여전히 높은 비율이기에 수시
◆수시 중심의 간소한 선발전형
한양대는 수시에서 선발하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입시전형의 기본 틀에 맞춰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100%,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를 반영하는 등 평가요소도 전형별 기본 취지에 맞춰 간소하게 구성되어 있어, 수험생 스스로 지원해야 할 전형이 무엇인지를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성취 결과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
수시 선발유형 중에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또 다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 존재한다. 실기위주 유형으로 분류된 특기자전형이 바로 그것이다. 예체능, 어학, 과학, 컴퓨터 분야 등의 특기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도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경우가 상당수인 만큼 지원자의 해당 특기분야의 우수성 이외에도 충실한 학교
복잡한 대입 전형을 앞둔 학생들이 지역이나 시간 제약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라인에서 양질의 컨설팅을 받게 된다. 취준생 대상의 AI 면접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제네시스랩(대표 이영복)은 맞춤형 대입 컨설팅 솔루션 `뷰인터에듀`를 선보였다.
대입, 특히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은 대학별로 다양한 선발 기준을 갖고 있어 정보 파악부터 준비까지 상당한
◆내신과 수능 모두 최상위 성취도 필요
고교유형을 막론하고 자연계열에서 ‘공부 좀 한다.’하는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전공이 있다. 바로 의대다. 본인 스스로는 자연과학이나 공대 진학을 원해도 주변의 권유로 인해 관심을 갖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할 정도로 의학계열은 최고의 선호도를 나타내는 학과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의학분야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
2019학년도 연세대에 합격한 수험생이 등록금 이체 실패로 합격이 취소되자, 우체국의 계좌이체 전산오류로 등록금 이체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연세대 측은 전산오류가 아닌, 납부 완료를 확인하지 않은 학생 측의 과실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절차대로 합격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연세대 수시전형에 합격
성신여대는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진로, 취·창업 지원 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통합해 제공한다. 또 기업체에서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산학협동인턴십, 재학생직무체험, 서울시 청년일자리 사업 등의 현장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미국 오레곤대학, 캐나다 몬트리올대학, 영국 포츠머스대학,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이 16일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가짜뉴스'를 확인없이 유포했다가 톡톡히 망신을 당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숙명여고 쌍둥이 딸의 아빠가 얼마 전 사퇴한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딸 담임으로, 김 전 부총리의 딸이 명문 사립대 치과대에 합격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경희대의 창학 정신은 ‘문화세계의 창조’다. 따라서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추구한다. 올해 수시전형 선발 인원은 입학정원의 73.3%인 3822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691명, 논술우수자전형으로 770명, 실기우수자전형으로 361명을 각각 선발한다.
먼저 학생부종합전형 네오르네상스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만 제한돼 있던
건국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 3328명의 64.8%인 2157명을 선발한다.
수시 선발 전형은 정원 내에서 △KU자기추천전형(788명) △KU학교추천전형(475명) △논술우수자전형(465명) △예체능우수자전형(48명) 등이 있다.
KU자기추천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연세대는 올해 수시전형에서 수험생들의 입시 준비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틀을 유지했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20% 확대하고, 특기자전형과 논술전형 인원을 축소했다. 이에 따라 특기자전형으로만 선발하던 언더우드국제대학 모집인원의 일부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또 전형 간소화의 일환으로 논술전형의 배점을 논술성적 100%로 한다.
전형별로
여성가족부가 가사나 학교부적응 등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한 36만 명(2016년 기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실시한다.
여가부는 오는 14일부터 전국 4개 권역(서울, 영남, 호남, 충청) 5개 주요도시(대구, 순천, 서울, 대전, 창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설명회는 일선 학교에서 직접
여고생 제자들을 수차례 성폭행ㆍ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용제 시인이 징역 8년을 선고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5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용제 시인의 상고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하고 20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앞서 배용제 시인은 2
고등학생 제자들을 수차례 성폭행ㆍ성추행한 혐의로 제판에 넘겨진 시인 배용제(54) 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5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하고 20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배 씨는 2012∼2014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을 줄이고 수시모집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 기준을 유지해달라는 국민청원 동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16일 오후 2시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보면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를 반대하고 학종전형 축소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10만653명이 동의했다.
국민청원글은 '30일 내 20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