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경마공원 제10경주(국1 1900M 핸디캡)
28일 서울경마공원 제10경주(국1 1900M 핸디캡)에서 고른 능력을 가진 국산 정상급 경주마들이 출전해 불꽃 경쟁을 펼친다. 관심마는 ‘수성티엑스’, ‘칸의후예’, ‘팝스슬루’, ‘천하장사’ 등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뽑는 우승후보는 단연 ‘수성티엑스’. 1900m 가장 많은 우승경험을
제19회 SBS 대상경주
24일(일) 서울경마공원 제8경주(국1 1900M 별정Ⅴ, 3세이상)
한밤의 질주가 시작된다. 제19회 SBS배 대상경주가 오는 24일 서울경마공원 제8경주(국1 1900M 별정Ⅴ, 3세이상)로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SBS배는 국내산 1군들에게만 출전권을 부여해 국내산 정상급 준마(駿馬)들이 대거 출전, 손에 땀을
뚝섬배 대상경주 17일 개최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워낙 센 국산마들이 올라오지만 승자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작년 뚝섬배를 재패한 김양선 조교사의 말이다. 당초 “경주마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승패는 운에 달렸다”며 큰 관심이 없는 듯하던 김조교사지만 대회가 코앞에 닥치자 전력을 철저히 감추며 전의를 드러냈
‘호랑이 없는 곳에서 토끼가 왕?’
절대강자가 없는 가운데 27일 핸디캡 경주(2000m)가 10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특징은 국산1군 경주치고 눈에 띄는 강자가 없다는 것. 이 때문에 국산 1군 중 중위권을 달리는 경주마들 중 누가 우승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주에서 최강마가 없는 경주는 긴장감을 안겨주는 재미는 덜하지만 사실 1승이
19일 제10경주(국1, 2000m, 핸디캡, 3세 이상), 출발시각 17시30분
올해 마지막 레이스로, 경주마들 몰려...하위권은 대 혼전 예상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말은?
이번주는 끝으로 1천여의 레이스가 종료된다. 따라서 핸디캡 경주로 19일 펼쳐지는 제10경주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년 경마시작까지 2주간의 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