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237표 중 214표(득표율 90.3%)의 찬성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봉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총 345가구(전용면적 52~84㎡) 규모다. 이 중 27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2㎡ 26가구 △59㎡A 74가구 △59㎡B 23가구 △69㎡ 57가구 △84㎡ 94가구다.
단지는
SM우방은 18일부터 대구 수성구 파동에 짓는 ‘수성레이크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대구 수성구 파동 68-7번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 총 394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205가구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형 126가구 △84㎡A형 42가구 △84B㎡형 139가구 △
지난 주말 관광객 북적인 벚꽃 명소수도권 벚꽃 개화 시작…방역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국 각지 벚꽃 명소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곧 수도권도 벚꽃이 개화를 시작하면서 코로나 방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벚꽃 명소로 유명한 경남 창원시 진해는 벚꽃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 위한 '통합지원사업(KTTP)' 대상지로 대구공항을 기반으로 한 대구광역시와 무안공항을 기반으로 한 전라남도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통합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구시와 전남은 2021년 지역당 약 108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받을
중견건설사인 화성산업이 대구 수성구 중동에 짓는 복합주거단지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을 오는 23일 본격 분양한다.
수성구 중동 일대에 들어서는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층~지상 29층짜리 2개동에 전용면적 84㎡ 타입 2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156가구, 오피스텔 74실로 이뤄졌다.
단지가 들어서는 중동네거리는 도심 교통 요지로
4·15 총선이 일주일 여 앞두고 대구·경북(TK)의 ‘보수 싹쓸이’ 기세가 엿보이면서 때아닌 대권 주자들의 경쟁이 돋보인다. 사실상 ‘개인전’으로, 대권 잠룡들이 이번 총선을 발판으로 20대 대선에 앞서 입지 확장을 꾀하는 것으로 정치권은 보고 있다.
여야 현역 4선 의원들이 맞서는 대구 수성갑에서 김부겸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
홍준표 대구 수성을 무소속 후보가 '정치 버스킹'을 통해 매일 밤 유권자를 만나겠다고 3일 밝혔다. 유권자들과 소통하면서 후보 자질을 검증받겠다는 취지다.
홍 후보는 투표일 전날인 14일까지 수성구 수성못에서 유권자들이 후보 자질을 검증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매일 밤 8시부터 1시간씩 진행된다. 지역 발전
여배우들의 활동 영역은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걷잡을 수 없이 확장하고 있다. 이런 환경 하에서 TV 방송을 벗어난 스타들의 도전도 이어진다. 방송인 겸 배우 강소연 역시 이런 물결의 한가운데에 선 인물이다.
강소연은 방송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베테랑 스타다.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그룹 '위' 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오늘(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을 진행한다.
◇대전·충청도
대전시는 가을 여행주간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를
배우 이세영이 강동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이세영을 범죄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세영은 아동학대,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포스터, 영상 촬영 등에 참여하는 등 재능 기부에 나섰다. 이어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학교폭력 예방, 교통 안전 등 서울지방경찰청 및 강동경찰서 각 분야의 홍보 활동
최진호→이민영2→김형성→전인지→이보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서고 있는 하국의 대표 프로골퍼들이다.
테이프를 끊은 선수는 최진호(32·현대제철)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제네시스 대상 2연패를 달성한 최진호는 성공적인 올림픽을 기원하며 지난 16일 충남 아산지역 성화 봉송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김형성은 내년부터 유럽투어에
봄 분양시장의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가운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지역’에 신규 분양물량이 속속 선보이며 지방 부동산시장의 핵(核)으로 떠오르고 있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포항 대잠과 부산 해운대, 대구 수성구 등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지는 각 지역에서 ‘서울의 강남’으로 비유될 만큼 중심권 이미지가 강해 수요층이 탄탄하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3월 첫째 주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5761가구가 공급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29일부터 3월 4일 수도권에서는 서울 광진구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 854가구(일반분양 502가구), 은평구 ‘힐스테이트녹번’ 952가구(일반분양 260가구) 등 총 3276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봉덕한라하우젠트퍼스트’ 186가구(일반
국내 5대 주요도시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불꽃축제가 135만명의 시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14~15일 한류콘서트와 대규모 불꽃축제가 동시에 열린 ‘광복 70년 신바람 페스티벌’에 서울 40만명, 대구 30만명, 광주 25만명, 대전·부산 각 20만명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불꽃 축제는 삼성, 현대차
14일 열리는 ‘수성못 불꽃 축제’에 이어 15일 ‘여의도 불꽃 축제’가 개최된다.
LG와 CJ가 주최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울특별시, 한화가 후원하는 이 페스티벌은 광복 70년을 기념하고, 최근 메르스 여파와 경기침체로 저하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는 의미에서 ‘희망찬 미래로의 도약’, ‘역동적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인디 밴드들
대구 수성못 불꽃축제가 화제다.
14일 오후 2시 대구 수성못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불꽃축제가 열린다.
한화 그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국 4대 도시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침체된 사회 분위기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염원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창조경제 플레이그라운드, 하나 된 우리, 신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 만세 등 4부로 구성돼
삼성이 대구광역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광복 70년을 맞아 지역행사를 개최한다.
삼성은 오는 14일 대구에서 ‘삼성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하는 광복 70년 대구 신바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14일 수성유원지 수성못 일대에서 오후 2시부터 약 8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이 펼쳐진다.
대구 신바람
한화그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국 4대 도시에서 성대한 불꽃축제를 개최한다. 국민사기 진작과 침체된 국내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대한 염원을 담은 30여만발 희망의 불꽃이 한 여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불꽃축제를 통해 메르스로 지친 우리나라 내수경기에 새로운 도약의 불씨로 삼을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오는 14~15일 양일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