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할인 지원 비중 25.7%…고수온 보험금 지급 평균 174일수출 굴 위생관리·섬 주민 이동권도 도마…부산 이전 후 첫 청사 감사
12일 열리는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는 수산물 할인 지원과 양식재해보험 등 민생사업이 실제 어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수입 수산물 유통관리와 수출 굴의 위생검사 허점에 대한 지적이
윤준병 의원, 공정채용 조사 결과…23개 기관 중 16곳서 29건 지적농어촌공사·농정원 3년 연속 지적…“합격자 당락 영향 재검증해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산하 공정채용 조사 대상 공공기관 10곳 중 7곳에서 채용 관련 문제가 드러났다. 법정 가점을 부당하게 적용해 합격자를 선발하거나 직무 능력과 무관한 용모를 면접 평가 항목에 넣은 사례가 확인됐
통발 2450개·자망 20㎞ 수거…11월까지 집중 철거중국 측에 자국 어선 단속 강화 요청…한중 공동 대응 추진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해역에 불법으로 설치된 중국 통발과 자망이 대규모로 철거됐다. 불법 어구에 잡혀 있던 꽃게 약 3.1톤은 바다로 돌려보냈다.
해양수산부는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을 근절하기 위해 인천 소청도 남동쪽 NLL 이
해수부,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등 8개 기업·기관과 18일 협약2029년까지 26억원 투입…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지속 관리 추진
정부와 발전·항만·금융 분야 기업·기관이 손잡고 제주와 통영 바닷속에 315만㎡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한다. 2029년까지 26억원을 들여 해조류가 자랄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물고기의 서식지를 넓히고 탄소흡수원도 늘린다는
울주군 평동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총 30여명은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LG전자가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손잡고 경상남도 고성군 해역에 기능성 신소재 ‘LG 마린 밸런스’를 적용해 해양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LG 마린 밸런스는 물과 접촉하면 미네랄 이온을 방출해 해조류와 염생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성분을 일정한 양과 속도로 공급하는 기능성 신소재다.
LG전자는 20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LG스마트파크에
외국인 선원은 평균 29세…연령 격차 30년어선도 평균 선령 17년…청년 유입·현대화 과제
우리나라 연안어업 현장에서 '사람과 배의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내국인 선원의 평균 나이는 60세에 가까웠고 이들이 타는 연안어선의 평균 선령도 17년에 달했다. 반면 외국인 선원의 평균 나이는 내국인보다 30세 어린 29세로 나타나 연안어업의 인력 세
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가꾸기’ 협약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수중 정화·생태 모니터링도 추진
고려아연이 울산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
고려아연은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에서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불가사리·성게를 폐기하지 않고 산업자원으로 활용하는 해양 순환경제 추진강원도·한국수산자원공단·민간기업 협력해 친환경 제품 원료 개발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대표 해적생물인 불가사리와 성게를 단순 폐기하지 않고 산업자원으로 활용하는 '해양 순환경제' 모델이 본격 추진된다. 어장 피해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버려지던 해양생물을 친환경 제품 원료로 재활용해
임직원 45명 동참해 플로깅 수행 및 해양쓰레기 수거량 현황 모니터링 동참동해 수산자원 보전 가치 실천 위해 연어 방류 이어 ESG 지속가능경영 강화
파마리서치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해양 환경을 정비하며 녹색 경영의 보폭을 넓혔다.
4일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업이 특정 해변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반려해변 제도의
울산 바다숲 첫 지명 ‘울림’ 부여블루카본 가치 확산 위한 글로벌 캠페인 확대
현대자동차는 바다숲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선보이고 있다. 육지숲과 달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등재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겠다는 취지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일 '바다식목일'에 앞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그간 육지숲과 달리 주목받지 못하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지도 서비스에 반영해 해양생태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NbS) 사업이다.
전날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종덕 한국수산
연근해 수산자원 감소와 어촌 소멸 위기, 노후 선박 문제까지 겹치며 수산업계가 중대한 전환점에 섰다. 업계는 친환경 선박 교체와 스마트 양식 전환 등 구조 개편을 뒷받침할 전담 실행기관으로 '수산진흥공사' 설립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나아가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내 ‘복수차관제’ 도입도 함께 요구하고 있다.
수산진흥공
정부가 청년들의 어업 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어선 임차료 지원 비율을 70%로 높이고, 어구 구매비 지원을 새로 도입한다. 지원 대상도 35명으로 늘어나면서 어촌 인력 유입과 연안어업 활성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을 통해 올해 ‘어선청년임대사업’ 지원 대상 청년 어업인을 모집한다고
IPCC 합의 이후 해조류 탄소흡수 제도화 본격화국가 온실가스 흡수계수 등록 절차 따라 MRV 체계 구축
해조류가 2028년부터 국제적으로 ‘신규 탄소흡수원’으로 공식 인정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해조류 탄소흡수량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반영하기 위한 측정·보고·검증(MRV)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한국수산자원공단에 따르면 해조류는 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 인식 확산을 위한 ‘청렴웨이브 합동 이해충돌방지 다짐대회’ 행사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렴웨이브는 HUG,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총 5개 부산소재 공공기관이 소속된 윤리경영 협의체이다.
이번 행사는 부패 취약시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반부패·청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