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0일 전국에 호우주의보와 폭염주의보 등이 내려졌다. 이날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도 호우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광주와 전남 담양·곡성 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호우주의보는 3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확대되자 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8시 30분부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3단계로 높였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서울, 인천, 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 내륙 산지에 14일 오전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북부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됐다. 이 지역들에는 시간당 30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겠다.
기상청은 23일 낮 3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호우특보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3일 아침 6시부터 낮 3시까지 강화, 파주, 옹진 등에는 시간당 100~80mm
호우특보 상황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대부분 해제됐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1시30분를 기해 경기도(가평군, 남양주시, 양평군), 강원도(홍천군평지, 춘천시)를 제외한 서울특별시 및 경기, 인천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를 기점으로 최고 강수량을 보인 지역은 군포지역이다. 기상청은 이날 군포 수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