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해상 물결도 높게 일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점차 벗어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는 전남권과 제
한국환경공단은 23일 오후 7시를 기해 서울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66㎍(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
내일(8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다소 높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날씨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의 경우 전일보다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포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24일) 날씨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가 오늘보다 높겠으니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어제(22일)와 오늘(23일) 내린 비로 인해 대기가 습한 가운데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복사냉각에 의해 오늘
수도권 미세먼지 주의
오늘(7일)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대기가 정체되면서 국내에서 배출된 미세먼지가 쌓여 수도권 지역의 경우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약간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80㎍ 이상의 미세먼지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평
수도권 미세먼지
수도권 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된 6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남산스퀘어에서 바라본 N 서울타워의 모습. 사진 왼쪽은 지난 4일 스모그로 인해 하단만 보이는 N서울타워의 모습이다. 지난 4일 오후 내려졌던 수도권 미세먼지, 5일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6일 0시를 기해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