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1교시 지원자 51만8497명 가운데 46만6287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결시자 수는 5만2210명으로, 전체 지원자 중 10.07%가 결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10.6%보다 0.
교육부는 13일 시행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7.04%(4만5050명)라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1교시 원서 접수자는 63만6667명이지만 이날 실제로 시험을 본 수험생은 59만4617명(92.96%)이다.
지난해 수능 1교시 결시율(6.72%)보다는 0.32%포인트 늘어났다. 지난해는 1교시에 64만9762명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의 수능 2교시(수학 A·B형) 결시율은 각각 6.9%, 6.66%로 집계됐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2교시 수능시험 지원자 3만3771명 가운데 2324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결시율 6.9%를
수능 1교시 결시율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1교시 결시율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수능시험 지원자 2만5826명 가운데 1651명이 1교시를 결시해 6.39%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천안 지역 1교시 현재 결시율이 11.2%로 조사됐다.
7일 오전 천안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수험 응시생 6858명 중 771명인 11.2%가 결시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수시모집에 합격한 수험생들의 비율에 따라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6.98%(4만6583명)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날 수능 1교시 결시율이 6.98%로 전년 대비 0.6%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초 1교시 원서접수자는 66만7306명이었으나 실제 응시자는 62만723명(93.02%)이었다. 지난해 수능 당시에는 1교시에 69만2582명이 지원해 4만4190명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언어영역에 불참한 학생은 4만40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치러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교시 언어영역의 결시생이 4만4190명(6.38%)에 달한다고 밝혔다.
1교시에 원서접수자 기준으로 69만2582명이 지원했으나 실제로는 64만8392명(93.62%)이 응시했다. 이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