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1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오늘 수능에는 총 50만4588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수능 결시율은 최근 4년(2020~2023학년도) 평균 12.6%다. 이를 고려하면 약 44만 명의 수험생이 실제 시험에 응시할 전망이다.
수능
16일로 예정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원서는 접수했지만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학생 비율(결시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N수생보다 고3 재학생의 결시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종로학원은 이 같은 전망을 내놓으며 고3 재학생의 2024 수능 결시율이 지난해 12.0%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교육과
2023 정시모집을 앞둔 수험생들이 최종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는 올해 수시 이월 인원이다.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서울 지역 주요 대학들을 기준으로 예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종로학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수시 이월 인원은 대학 소재지별로 서울권 1800명, 인천·경기 등 수도권 1933명, 비수도권 3만2537명으로 총 3
2021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지난해보다 40% 증가하면서 정시모집 경쟁률이 하락할 전망이다.
8일 종로학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 200개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이월 인원은 전년도 2만6934명에서 3만7709명으로 1만775명(40%) 늘어났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대학의 수시 이월 인원이 3만 2330명으로 지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7일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 상승에 따른 수시모집에서의 이월 인원, 어려웠던 국어 등 수험생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다. 원서 접수 미확인 등 실수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전국 4년제 대학은 11일까지, 전문대학은 18일까지 이뤄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속에서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가채점 결과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아 영역별로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3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 등을 고려해 애초 수학 가형을 빼면 전반적으로 다소 쉬운 시험으로 분석했으나 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 수능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평이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보다 국어와 수학 나형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고, 수학 가형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과도한 수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민찬홍
3일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1교시 국어영역 지원자 49만992명 가운데 응시자 수는 42만6344명으로 집계됐다. 13.17%(6만4643명)의 수험생이 지원만 하고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것이다. 지난해 1교시 결시율 11.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수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처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칸막이(가림막)까지 한 채 치러지는 시험인 만큼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책상 앞에 칸막이 익숙해 져라
입시전문가들은 가능하면 이번 수능에 처음 도입되는 책상 칸막이를 직접 체험해보라고 조언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영역 결시율은 11.16%를 기록했다. 수능 사상 최고치다.
이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영어영역 지원자 54만2926명 중 시험을 실제로 본 수험생은 48만2348명, 시험을 치르지 않은 수험생은 6만578명이다.
1교시 국어영역은 지원자 54만5966명 중 시험을 실제로 본 수험생
2019학년도 수능 결시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 결시율(3교시 기준)은 10.4%로 집계됐다. 2014학년도 6.8%, 2015학년도 7.1%, 2016학년도 7.3%, 2017학년도 8.9%를 기록하다 지난해 10.5%를 돌파한 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2019 수능에서 유독 결시율이 높았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율이 처음으로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교육부는 23일 수능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9.46%, 3교시 영어영역 결시율이 10.08%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각 1.58%포인트씩 높아졌다고 밝혔다.
국어영역 지원자는 59만1324명이지만 5만5936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영어영역의 경우 58
교육부는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날 1교시 국어영역의 경우 63만189명의 응시자 가운데 4만5326명이 불참해 7.19%의 결시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1교시에 63만9667명 지원에 4만5052명이 결시해 결시율은 7.04%였다.
3교시 영어영역에는 지원자 62만3742명 중 5만5084명
수능 국어 시간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지역별 결시율 역시 큰 차이를 보였다.
이날 1교시 국어 시험이 종료된 오전 11시 30분 현재 서울지역 결시율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충남지역 결시율이 11.5%를 나타냈다. 반면 광주광역시(4.21%) 국어 결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날 시작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의 수능 2교시(수학 A·B형) 결시율은 각각 6.9%, 6.66%로 집계됐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2교시 수능시험 지원자 3만3771명 가운데 2324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결시율 6.9%를
수능 1교시 결시율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1교시 결시율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수능시험 지원자 2만5826명 가운데 1651명이 1교시를 결시해 6.39%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충청남도 아산시의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12.8%를 기록하며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전광역시 및 충청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2만2990명의 1교시 응시예정자 가운데 1295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충남의 경우 2만1천835명 가운데 2천259명이 시험에 응하지 않았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