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D+0,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넷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동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출산한 아내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은 8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의 근황 토크가 전해졌다.
이날 김동현은 “8주년에 저희 첫째 아이는 8살이 됐다. 우리 가족은 ‘놀토’와 함께 간다”라며 “또 다른 소식도 있다”라고 운을 떼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우리 집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이야기하는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는 김동현-송하율 부부의 집을 찾아 신박한 정리에 나섰다.
김동현의 집은 거실 하나에 안방, 화장실 2개로 이루어진 구조였다. 부부는 거실을 아이방으로 꾸며 생활하고 있었고 화장실 하나도 창고로 쓰는 등 공간을 비 활용적으로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 부인 송하율의 고백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동현의 신혼집의 공개됐다. 부인 송하율은 자리를 비운 상황. 연결된 영상통화에서 "내가 먼저 좋아했다"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김동현과 부인 송하율은 11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11년의 연애 중 10번 정도 헤어짐이 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송하율 부부가 부모가 됐다.
8일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동현-송하율은 이날 낮 12시 36분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지난해 9월 결혼 후 약 1년 만이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1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아빠가 됐다.
14일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송하율은 임신 9주 차로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동현은 최근 진행된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 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출연진들로부터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살림남2' 송하율이 가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송하율이 김동현의 잔소리에 폭발, 결국 가출을 감행했다.
이날 김동현은 송하율의 살림 스타일에 불만을 제기했다. 싸움의 시작은 유연제였다. 송하율은 피부가 가렵다는 김동현의 말에 고심 끝에 천연 유연제를 샀다. 그러나 땀 냄새에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역대급 정자왕으로 등극했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은 김동현-송하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하율은 난소 나이 33세, 빈혈 정상, 갑상선 정상 등 건강하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이어 김동현의 검사 결과가 이어졌고 두 사람은 긴장했다.
의사는 “우
김동현과 송하율이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동현‧송하율이 어머니와 함께 11년 연애사를 되돌아봤다.
이날 김동현의 어머니는 “동현이와 하율이가 10번은 헤어졌다가 만난 거 같다”라며 “동현이가 하율이와 헤어졌을 때 장가 안 간다고 하더라. 어떻게든 장가를 보내고 싶어서 ‘며느리
◇ ‘라디오스타’ 최수종, 아이 출산 이벤트 어땠길래?
배우 최수종이 출산 당시 뜻깊은 이벤트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재룡은 “최수종의 아이가 태어났을 때 병문안을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최수종이 풍선을 풀고 있었다”라며 “이미 천장과 바닥에 풍선이 가득했다. 이벤트 중독 같은 게 있는 거 같다”라고 증언했다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예비 신부 송하율에 감동 프러포즈를 선물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동현이 체육관 후배들과 함께 예비 신부 송하율을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오래 만났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거라 설레고 떨렸다. 크게 준비했기 때문에 꼭 성공하고 싶었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아내 송하율을 첫 공개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말미에는 새 살림남으로 합류한 김동현‧송하율 부부가 소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예비 신부는 11년 동안 동고동락을 하며 정을 쌓은 친구다. 아내는 22살 때 저는 28살 때 처음 만났다”라며 “어린 나이지만 시간 날 때마다 와서 내조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