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5일 송원산업에 대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선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4월 이후 제품별 판매가격은 7~8% 인상된 반면 원재료 가격은 하락했다"며 "여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수익성 개선 효과까지 더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68억원)보다 개선된 125억원에 육박할
‘네마녀의 날’로 불리는 6월 10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쿼드러플 위칭데이)에는 수급 상황이 제한적인 매수우위로 전망된다.
이승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만기일 프로그램 매수 유입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는 지난 9, 12, 3월 동시만기와 마찬가지로 매도차익잔고의 청산에 따른 프로그램 매수 유입이 예상된
코스피200 지수에 신규 편입되는 LG텔레콤과 더불어 유동주식비율이 증가한 KT의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26일 장 마감 이후 한국거래소(KRX)는 KOSPI200 을 비롯한 6개 지수 구성 종목의 신규 편입 종목과 유동비율을 발표했다.
이들 종목들은 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다음날인 6월11일부터 각각의 지수에 편입돼 적용된다.
신
다음달 11일 코스피200 정기 변경이 확정된 가운데 LG텔레콤이 포함되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LG텔레콤은 코스피200에 새롭게 편입돼 향후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들의 수요가 뒤따를 것으로 기대돼 주가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KOSPI200 정기변경 편입이 LG텔레콤의 향후 주가 상승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KRX는 2010년 KOSPI200 정기변경 종목을 발표했다.
LG텔레콤은 통신업종 내 편입요건에는 못 미쳤지만 LG파워콤, LG데이콤, 기존 LG텔레콤의 시가총액을 합산한 수정 시가총액이 KOSPI 50위 이내에 해당해 편입에 성공했다.
송원산업은 6일 1분기 영업이익이 68억7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9.2% 늘었으나 전년동기대비 11.2%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97억37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0.0%, 42.8%씩 늘었고 순이익은 55억3500만원으로 129.3%, 36.1%씩 증가했다.
△LG화학(신규)-1월부터 현재까지 PVC, 아크릴, 합성고무 등 석유화학제품의 수익성이 양호하고, 중국의 수출지표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중국판매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음.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
△제일모직(신규)-중국의 가전 수요 호조로 화학 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패션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8%, 51% 증가한 1만949억원, 689억원을(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전자재료 부문도 전방 산업 경기 호조로 2011년까지 고성
△삼성전기(신규)-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현대백화점(신규)-소비심리 개선으로 매출 신장세가 의류를 중심으로 고르게 나타나고 있음. 인력 효율화에 따른 저비용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두자리수를 유지하는 등 자체적인 이익 개선 여력 또한 높아지고 있음. 압구정점, 중동점 등 수익성 높은 점포들이 10%에 가까운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한무쇼핑 등 자회사 실적도 유사한 수준의 실적 개선이 기
△남해화학(신규)-미국의 바이오에탄올 정책 및 경기회복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료 수요 증가 및 비료가격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 주요 원자재인 암모니아, 인광석의 2009년 평균 가격이 2008년 대비 각각 52.9%, 23.5% 하락해 저가 원재료 투입효과가 2010년 1/4분기부터 나타나 마진 스프레드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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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신규)-FPSO부문에서 세계 1위 업체로 해양플랜트 시장에서도 두각. 비조선 전부문의 수주 회복과 안정적인 실적, 신규 사업 확대로 선박 수주 부진을 상쇄시킬 전망. 2010년 이후의 실적은 해양, 플랜트, 전기전자 등 비조선부문의 호조로 적정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매출액은 22조2293억원 (5.1% y-y), 영
△고려아연(신규)-올해 제련수수료(TC : Treatment Charge) 수익성이 개선되고 메틸가격 증가와 부산물회수 증가에 따라 2010년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472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메탈가격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글로벌 수요회복에 따른 판매호조, 2/4분기 이후 TC 수익성의 개선요인을 감안한다면 2/
△한국타이어-원자재 가격 상승은 1)모든 타이어 업체에 해당되는 공통 사항이고, 2)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경쟁업체의 수익성 악화가 더 클 전망이며, 3)중국 점유율1위를 기록하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은 지속될 것. 국내공장과 중국공장의 가동률이 1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헝가리공장 추가 증설에 따른 Capex 증가 및 이에 발생할 ramp-up
▲한화석화-석유화학 경기가 호황 국면 지속될 전망. 3월 성수기로 접어 들면서 주력 제품인 LDPE, PVC의 가격은 재차 상승할 것으로 기대. 기존 화학부문 및 신규사업(태양전지, 바이오시밀러) 부문 성장.
▲현대차-작년 최악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의 M/S 확대 달성. 소형차와 이머징 시장에서의 경쟁력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M/